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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돈뜯어간 회사

짜증난다 |2020.06.25 18:46
조회 733 |추천 0
20대 초반에 고졸하자마자 취업을 하고 소기업에 입사했다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며 지내던 중 내일채움공제라는 것을 하지 않겠는가라는 말이 나왔고 너는 명의만 빌려주면 된다. 라는 말에 월급에서 나가는 돈은 회사에서 내줄테니 걱정마라 라는 말에 그냥 알았다고 해버렸다 이게 아주 큰 문제였던 것 같다.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가는 중 내일채움공제라는 것이 한 사람에게 한번의 기회만 있는 제도라는 것을 알게됬다 너무 어린나이에 신경도 안쓰고 그냥 진행한 거였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실수를 한것을 깨닫고 회사는 끝나가니 돈을 전부 내노라는 것이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회사가 내가받을 돈을 다가져간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2년해서 나온돈 반을 요구했다 말도 안되는 상황 아닌가 자세한 설명도없이 그냥 명의만 빌려서 진행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한번만 가능한건줄 몰랐다고 한다. 근데 나는 이회사를 다녀야 하는 상황이였고 결국 반에 반정도에 돈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짜증나고 억울했다....
그래서 그냥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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