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 열렬히 사랑하다 혼인빙좌와 사기를 당하고 슬픈나날을 보내고있었습니다
사기를 당한 금액은 무려 3억원 가족회사를 만들고 싶다하였고 저희동생을 취직시켜준다 하여 회사에 투자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소한 이유로 차이게 되었죠
목을메다는 자살시도도 2번했었고 다행히 친구가 집에와 119에 실려가 목숨을 구했습니다
가족들이 울며불며 제발 살아달라고 저를 달래며 살아가고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눈물이 났고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사실 죽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살은 너무나 저에겐 쉬웠고 눈만깜짝하니 그냥 병원이였으니깐요
그렇게 저는 매일 죽고싶다는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한채 살아가고있었습니다
가족들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저땜에 힘들어할거를 생각하며 용기내며 살고있었어요
어느날 그남자의 친한형이 연락이왔습니다 sns쪽지로 연락이왔어요 니소식을 듣고 많이 안타깝다며
니생일날 줄려고 제작한가방이 왔다고 그래서 너한테 마음이 쓰여연락을 했다고
그리고 그 투자계약관련 얘기도 들었는데 자기가 그런계약서에대해서 잘 아니 보고 얘기해주겠다며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형은 이월드라는 대기업의 집안 사람이라고 알고있었고 굉장히 높은위치의사람으로 알고있었어요
그남자의 소식도 궁금하고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누구에게 알릴수 없어 계약서를 들고 나갔습니다
그돈 꼭 받게 해주겠다며 자기회사의 변호사도 쓰게해줄테니 걱정하지말랄고 저를 매일 같이 위로하고 그 남자친구 욕도 해주었어요
제생일날은 저에게 거짓말하고 룸살롱을 갔었다, 너와 같이살려고 해놓고 나와같이 살려 집을 이사하기로 했다,
너랑헤어지고 바로 전여자친구랑 만나서 잘사귀고있다며 그여자 사진도 보여주며 엄청 저에 편을 들어주었고 저는 많이 힘든나머지 의지를 많이 했습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상담도 하고 그남자친구에게 화가많이 나는 마음들을 이형에게 얘기하고 참고 살고있었습니다.
자기 회사 자랑도 이리저리하며 자기는 임원이다 본부장이다 하며 니가 잘 살수있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고마웠고요
자기가 주얼리 런칭을 하는데 그 주얼리샵을 맡아서 해보겟냐며 너는 다 잘할거라고 그렇게 저에게 많은 선심을 품는척을 하였습니다
그돈도 꼭 받게 해줄거고 못받으면 동생에게 자기가 돈을 빌려줘서라도 저에게 돈을 주게 만들어준다고 했어요

저는 코로나로 인해 이사람이 회사관련 임원이고 주식을 관련해서 물어봤어요 소스를 좀 얻을수있나해서
그런데 주식말고 더 좋은 세금탈세 하는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는 아는사람만 해주는건데 원래는 안해주는데 니가 힘들어하고 하니 해주겠다 하면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계좌번호가찍힌 통장사진을 보냈어요
일년에 두번정도 할수있고 이렇게 다른사람 이름으로 돈을 받아 세금을 탈세한다고
일년에 두번 두달만 딱 할수있는거라고 이천까지만
제가 왜 그말에 혹하게 됐는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지금생각하면 참 멍청한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은행적금을 깨서 이천만원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안하고 그런일이 있었으니 서류를 작성해준다고 해서 그 서류를 기다렸어요
우체국 등기는 분명 하루만에오는데 오일이 지나도 오지않아 물어보니 직원이 깜빡했다는겁니다
근데 그서류를 받자마자 아저는 직감적으로 알게되었어요 이거는 대기업에서 써주는 그런서류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그냥 보고 적은것이다라는것을 알게됐어요 문법도 다틀리고 필체또한 이상한 필체였어요 그리고 우체국등기가 코로나로 오일동안 도착안한다는건 말이 안되자나요 그사람을 불러내서 서류를 다시작성해오라고 했습니다
사기라는걸 느낌으로 알게되었지만 그사람과의 관계도있고 정말 사기가 아니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말을 할수가없었고 어떻게할 방법이 없었어요 두달동안 기다리는거 말곤 할수있는게 없었어요
그리고 매달 10일 200만원 두번이 들어왔고 돈을 돌려줘야할 날이왔습니다그전날 전화가와서 투자할사람이 많이 빠져서 그런데 한달만 더하지않을래 라고 물었어요저는싫다고 했고 돈을 달라고 했어요다음날이됐어요 갑자기 이월드 회계 세금담당하는 담당자 장모님이 돌아가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되고 내일 자기가 그래도 꼭 해야되는일이니 부탁을해서 내일꼭 해주겠다고 했어요그리고 그다음날이 되었고 발인이라서 대전이라서 안된답니다 그직원이 너무 힘들어 좀 저에게 이해를 하래요
그거는 불법세금탈세라서 그사람만이 할수있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어요 그사람이 밤늦게 회사에 도착했다고 하네요 자기일때문에 너무 미안하지만 니일이라 꼭 처리를 해줘야한다며 십분안에 돈이들어갈거야 라고 했지만 삼십분이지나도 돈은 들어오지않았어요 회사자금을 보낼려고하니 임원 6명이 승인이 나야하는데 지금 밤이라 2명밖에 통화가되지않는다고
그렇게 매일매일 한달을 그리고 지금두달째 거짓말을 하며 저를 농락하고있습니다
매일매일 어떻게 그렇게 스토리가 많은지 그일을 다 적을수가 없네요
너무나 힘들어 조금 기댈려고 한 제잘못도 있고 200만원이라는 큰돈을 그렇게 쉽게 줄리가 없는데 말이죠
제가 바보였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제가 쉽고 바보같으니 제친구에게도 또 돈을 뜯으려고 했어요 이사람은 이수법으로 많은사람들에게 돈을 뜯고 있을거에요
그렇게 주위사람들에게 우리아빠는 사장이고 나는 이랜드의 임원이고 나는 재벌집 아들이다 라고 그렇게 하고 다니며 돈을 이리저리 빌리고 이 똑같은 수법으로 이리저리 많이 하고 다닌다는 얘기도 들었어요근데 이렇게 대기업을 사칭하고 일반사람에게 사기를 치고 돈을 뜯어가고
제가 사기당한걸 알고 접근해 저에게 또 사기친 이런사람이 대기업에서 일해도 되는건가요

이월드 회사에선 이런 사람이 회사를 사칭하여 일반사람들에게 돈을 뜯고 있다는사실을 알까요
저는 이런일을 저만 당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무수한 피해자들이 있을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랜드월드 인천지점에 석xx 에게 세금관련 사기나 자기집을 대기업 집안인척 포장을하고 들은 분이 있다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는 회사와 아무관련없는사람이며 이사람은 본부장이라고 해놓고 명함을 달라고 쪼으니 실장이네요
이렇게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은 당하고 살아야하나요
하루하루 너무 힘이듭니다 코로나로 돈도 못벌고 이런말도 안되는 사기를 당하니 현실인지 꿈인지 믿기지않아요
저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고 이렇게 큰대기업을 두고 무섭지도 않은지 사칭할수있는지 신기합니다
제가 너무 순진한건지 세상이 너무 무서운건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간절함이 사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칭하는 사람들을 조심하고 이사람이 처벌받을수있게노력 하겠습니다
심한 우을증과 자살시도를 반복하게 되는 심한 병에 걸렸습니다 사람을 만나기도 무섭고
누가 제얘기를 알고 웃을까 무섭습니다 매일매일 술로 버티고 또 죽고싶은 생각이 들면 정신과에서 처방받아온 약을 한웅큼씩먹습니다
저는 이일이 해결되면 그만 살고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연약한 여자가 이남자를 상대로 과연 싸워서 이길수 있을까 많이 무섭습니다
고소도 당연히 할것이고 처벌도 마땅하게 받아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법이 너무 약하지않습니까
너무나 억울한 일들이 많지 않나요,,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이렇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