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애 웹툰 스위트홈 처럼 찾아온 쓰니 은할망구입니다
햐......이번주 정말 장마에다가 습하고 더워서 =_=
이곳은 대한민국인가 동남아인가 여기에 한동안 좀 가라앉는듯한
코로나 였던것 같은데 다시 안녕 ^_^ 내가 너무 잠잠했지?
점점 증가현상으로 마스크를 여밀고 지치고 힘든 한주였네요
일이 좀 많아져서 현장에서 거의 도비마냥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목디스크 없던 제가.............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 빠짐없이 맨소*담 파스를 문질러 바르고
붙이는 파스 혼자 붙이려고 안간힘을 썻네요 (혼자서 파스붙이기 쉽지 않아요...)
다른 자취하시는 분들은 혼자 어떻게 파스를 붙이는지 궁그미합니다
저는 눕어서 요시! -_- 챡 하고 손으로 두들두들 해서 붙였는디
뭔가 획기적인 혼자 파스붙이기 방법이 있으면 좋겟네요
아니면...도구라도 누가 발명해주면 좋겟어요 -_-
아픈것도 서러운데 파스붙이기 너무 힘듬니다......뀨
날이 점점 더워져서 그런지 치키니의 계절이 돌아왓습니돠~~~
풋쳐 핸즈업~~~~~~ >_< 그러고 보니 저 정말 치킨 많이 만든듯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지금 16편 중에 3개 내지 4개가 치킨스네요 ㅇ_ㅇ
들켯군요 저는 93년생 닭띠지만 저의 동지들을 잡아먹는
아주 잔인한 할망구라는것을...ㅋㅋㅋㅋ 이번에는 숯불양념의
대명사 G코바 아시죠?ㅋㅋㅋ 넵 은코바 숯불양념치킨 햇습니다
집에 신박한 조리가전이 있어서 하나로! +_+ 굽고 양념까지 한방에
할수있는 신문물이 있어서 굽는동안 양념 만들고 굽고 나서
양념이랑 함께 투하 한듯해요 노릇노릇 숯불맛 나게 강불로
바싹졸여주면 배달의 민족이 필요없습니다 (배민 디스는 아닙니다...)
거기에 메추리알 사라다~ 만들엇어영 파프리카전 하고 남은
파프리카랑 크래미 맛살 쭉쭉 다져서 저의 주종목 아코디언 감자구이
소환했구요 양념치킨이라 맑은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였네요
닭값도 많이 내렸는데 배달말고 홈메이드 숯불양념치킨으로
건강하게 먹어보면 좋겠어요 ^_^ 내가 만드니 위생과 청결은
덤이겠죠? 집마다 에어프라이어 나 오븐 중 1개씩 있으시니
닭 굽으면서 양념 만들고, 다구워졌을때 온도 팍 올려서
양념 발라서 단시간에 꺼내면 2만원은 굳습니다!!!!!
치킨값 너무 비싸져서...ㅠㅠㅠㅠ 배달비도 받고 하니
2만원은 그냥 넘는것 같아요 ㅇ_ㅇ 아 그리고 일하시는 모든 근로자분들
날 덥다고 안전한 옷차림 유의하시면 좋겠구요
더위 조심하시고 2시간마다 물 꼭꼭 챙겨드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자취인분들이 맛나미한 저녁을 만들어 먹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쓰니 은할망구는 도비처럼 일하러 갑니다 총총...
치킨양념 궁그미하신 분들 계실까바 추가로 귓속말 속닥속닥
닭 600그람 기준 : 고추장 1 아빠숟갈 + 반숟갈
케찹 1숟갈 딸기잼 1숟갈 다진마늘 100원 만큼
설탕 반숟갈 카레가루 베라 아이스크림 맛보기 숟갈
넣어주면 사먹는맛 납니다
그럼 저는 진짜 일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6시반부터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은 날이개서 정말 더위사냥 하나 머금고 싶네요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