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됐든, 이입이 됐든, 상황이 어쨌든
듣고서 눈물 흘렸던 노래 얘기 해보자!
자기 본진 노래든 타돌 노래든 경험담 한번 싸악 풀어보자.
(스을쩍 영업도 할 기회다 얘들아ㅋㅋㅋㅋ)
일단 나는 눈물이 많아서 영화나 드라마도 그렇고, 웹툰이나 노래를 들었을때 운 기억이 굉장히 많음....ㅎ
디오님의 '괜찮아도 괜찮아'도 그렇고, 학교에서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듣고서도 울었었는데 음..나는 세정님의 꽃길!

아무 생각 없이 우연찮게 들었었는데 내용이 되게.. 슬프잖아?
(나만 그래?) 그래서 엄마랑 사소한거로 다툰것부터 모든게 기억이 나면서 감정이 훅 올라오더라구 바로 엄마한테 가서 사과함ㅋ
나와 같이 노래 듣고 울어본 사람 발 번쩍 들고 댓 남겨줘ㅋㅋㅋ
반응 좋으면 나중에 영화랑 웹툰도 한번 할게!
+댓 이렇게 많은거 처음이다..다들 정말 고마워!><
++웹툰 올렸어!! 웹툰은 서치가 별로 없어서 걱정인데
같이 봐주시고 댓 한번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서치!(미안 싫으면 뒤로 나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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