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두서 없이 쓴글 이해해주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구요 제 아는 언니의 행동을
쓸게요
지금 소개하는 이 언니는 제 남자친구의 친구
여자친구에요 근데 이 언니의 문제점이 본인의 하루 일과를 다 저한테 카톡으로 보낸다는거에요
예를 들면 본인이 아침을 먹었다 이러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고 점심 저녁 등등 또 본인이 친구를 만나면 본인 친구와 찍은 사진을 저한테 보내주고
옷을 사면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사진을 보내주고
프사 뭐로 할까?이러면서 사진을 쫙 보내주고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일상이 되니까 제가 너무 피곤해 지더라구요..
하루는 카톡을 씹고 답장을 안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또 본인 셀카를 보내면서 굿모닝 이러면서 보내는데..하 이젠 스트레스 에요ㅠㅠ제 성격이 잘못된건가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남친한테 이야기 했는데 남친은 이해하라 하고..그냥 ㅈㅔ가 예민한건가요..?카톡도 한번 보내면 끝을 못봐요..
기본 카톡 한번오는데 21개씩..하 진짜 이제 이언니한테 카톡오면 손이 부들부들 떨릴지경이에요..
제가 예민한건가요?제 욕해도되요 조언만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