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첫달까지는 알계,어그로글 다 믿고 새벽판 달리고 개지랄남.. 그러다가 어느 시기에 갑자기 내가 왜이렇게 븅딱같지 살지?하면서 한 일주일간 엔시티 끊음 그렇게 다시 삶에 여유가 들어차고 행복해지려는데 맘 한구석에서 엔시티가 자꾸만 생각남.. 다시 트위터를 깜..아니 __ 세상에 그세 떡밥이 ㅈㄴ많이 올라와있음 그거다 쳐먹고 현타와서 폰끄는데 갑자기 브이앱한데 그래서 후다닥 브이앱도 다시 깔고 라이브 보다가 깔짝깔짝 댓글과 하트도 누름 ..브이앱끝나고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얘넨 딴돌이랑은대체불가고 얘네없음 내가 못 살거 같은거임 그래서 과하지 않게 덕질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