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어느새 톡이 되어버렸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좋은 상사, 후임 분들 만날 때까지 화이팅 합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회사 다니는 평범한 여성 회사원 입니다
전에 회사 다녔을땐 상사를 잘못만나서 저의 사생활도 억압 아닌 억압을 하시다, 공황장애 얻고 마음의 병을 많이 얻었는데 이직 후 삶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직 전 회사 보다는 일도 많고 배울게 많아서 혼도 나지만 존경하는 동성 팀장 상사분을 만난 후, 정신적 스트레스를 덜 받고 나름 즐거운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자랑 하고싶은데 ㅎㅎ
1. 다른 팀장 분들과는 다르게 부하직원들에게 존댓말을 해주십니다.
2. 팀원들 일이 많을때 함께 야근을 해주시며,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3. 혼나더라도 방에서 혼나고 다른 사람 앞에서 혼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4. 사생활에 대해서 웬만하면 관심을 잘 안가지시고 간섭도 안하십니다.
5. 일도 잘하시고 그냥 존경스러운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단점도 있지만, 그 단점은 사람인지라 기분이 안좋으실때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있으시지만, 전에 회사 상사 보다는 너무 좋아서 마음에 담아두지 않게 되더라구요!
주말에도 간혹 상사분이 잘 지내고 계시나 생각나고,
퇴근 후에도 저녁은 잘 챙겨드셨는지, 잘 쉬시고 계시는지 생각 날 정도로 존경스럽고 좋아하는 상사분입니다
결론은 상사분을 잘 만나야 회사 다닐 맛도 난다 생각됩니다
이직 후 직장은 일이 많고, 적응하기 조금 힘들어도 이직하길 잘했다 생각하며 출근합니다
신고기간 때문에 내일도 출근 하지만 함께 고생해주시는 상사분 덕에 견디고 고생 하겠습니다
모든 직장 분들도 화이팅 하세요 이만 상사 분 자랑하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