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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뵹뵹이 새벽브이앱 본사람

다들 어땠어?
갠적으로 오늘 뵹뵹이 브앱 보니까 기분 묘하더라.. 팬미팅얘기,진지한얘기,연차가 쌓임에 따라 현타가 느껴진다는걸 직접적으로 듣게돼서 좀 놀라긴했어..(그렇다고 오늘 브앱 심하게 다운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 악의도 없어ㅜ)그래도 긍정적이게 앞으로 열심히해서 올라갈거고 잘될거라고 생각하고있대서 큰 걱정은 없지만 늦은 새벽인데도 앨리스들 찾아온게 맘에 걸려서 오랜만에 공카투빅에 따수운말 조금이라도 적어주고싶었당.. 넌 꼭 성공할거고 계속 자신을 믿고 가라고 우린 항상 옆에 있어줄거라고 할 수 있다고
가난하지만 행복한 흥부네에서 이제는 애들이 노력하는 만큼 가난했지만 자수성가한 행복한 빅톤이들 꼭 같이 만들어주자 빅톤도 앨리스도 잘하고있어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ㅇㅇ|2020.06.28 08:57
매 컴백마다 느끼는게 이 친구들은 이 정도말고 더 사랑 받고 올라가기 충분한데 왜 항상.. 난 이 생각 들더라 팬인 나도 애들이 자주 찾아와줄수룩 결과에 조바심이 나는데 하물며 본인들은 더 그렇지 않을까 우리는 스밍이나 이런거 왜 이 정도밖에 할 수 없을까 스밍 안하는 사람들 정말 하루에 수십번도 밉지만 그럴수록 나는 더 단단하게 애들 옆에 버텨줘야지 늘 생각해 병찬이가 저런 솔직한 이야기 털어놔줘서 오히려 고마워 나조차 조바심이 드는데 비단 병찬이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저런 마음 있지않을까 솔직히 어느순간 짐작은 어느정도 되더라 바쁘게 1년 보낸만큼 지칠 스케줄이고 나름의 현타도 올 수 있고 그래도 멤버들 다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하고 또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마음 다 잡는거 같아 그 모습이 멋있고 병찬이 고민이 많은 시기인 거 같은데 저런 고민이 오히려 더 좋아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스스로 노력한다는 증거이니까 그러니까 더 응원해줘야지 앨리스도 요새 팬톡에서든 엔터에서든 다들 잘해주고 있는 거 같고 같이 발전해가는 가수 - 팬이 되자 늘 노력해주는 앨리스들 항상 고마워 더 높이 같이 올라가자 우리
베플ㅇㅇ|2020.06.28 02:06
확실히 초반에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있었어. 뭔가 분위기가 묘했거든. 이건 나만 느낀 거 아니지? 다른 앨리스들도 나처럼 느낀건지 댓글도 다 힘내라구 잘하구있다는 응원 글이 많았어. 그래서 그런지 병차니도 시간 지날수록 기분 점차 풀리고 평소 텐션으로 돌아오더라. 아마도 심적으로 빨리 더 큰 성과를 내야하고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감이 큰 것 같아. 그래서 오늘 갑자기 새벽에 브이앱 켠 것도 병차니가 앨리스들한테 기대서 잠시 쉬고 싶어서이지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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