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올려보는 글입니다
20살 초반으로 동네 친구랑 가끔 커피숍이나 경치 좋은데 놀러 다니기를 좋아해서 친구보고 가끔씩 가자고 해요
그래서 인스타나 페북에 태그를 달아두면 친구는 꼭 "너 사진 못찍잖아" "가서 저렇게 못찍잖아" 라고 말을 합니다
뭐 사실 인스타에 그렇게 올릴려고 놀러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냥 구경하고 가서 여유도 부릴겸 놀러가자고 말만 하는 건데
그렇다고 사진 못찍는다고 저렇게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친구랑 그냥 편안하게 놀러가고 싶어서 하는 말인데 가끔 저런식으로 반응할때마다 서운하기도 해서 저럴때 마다 어떻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