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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함께

ㅇㅇ |2020.06.29 01:18
조회 410 |추천 2
추억의 길 걷고싶다.

지도앱을 보니


옛날 살았던곳들보니 뭉클해지네ㅠ

추억이 있던 장소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좋네.

독서실에서 친구와 수다떨고 옆 마트에서 컵라면 과자사먹고

친구들과 자전거탔던 거리들..

혼자 음악듣고 사색?망상ㅋㅋ하며 걷던곳

운동하고싶을때는 집가까이에있는 공원에서 산책하고

외식날에는 몇분 걸어서 백화점 식품관이나 그주변식당에서 밥먹고..




그 거리를 너와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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