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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이었던 보더콜리가 2미터가 되는 담장을 뛰어넘었던 이유

ㅇㅇ |2020.06.29 13:20
조회 22,186 |추천 86
추천수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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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0.06.30 02:30
댓글 웃겨요ㅋ 그럼 이미 있는 종을 어쩌라고 ㅋㅋ이미 있는 애들, 최선을 다해서 조건에 맞게 최대한 노력하면서 저분들처럼 키우는게 맞지않나요? 저 아이도 유기견으로 사는것보다 저 삶이 훨씬 행복 할텐데요? 그럼 뭐 베플말처럼 한국에 있으면 안되고 넓은데서 키워야되면 넓은곳에 사는 부자들만 키워야하는건가요? 아님 넓은데 유기해야하는건가요? 아님 주인바뀌는데 스트레스 받은말든 신경안쓰고 비행기 태워서 외국으로 보내야 하나요? ㅋㅋ 남일이라고 아무렇게나 잘도 말하시네요
베플ㅇㅇ|2020.06.30 07:58
저 가족이 책임감없이 분양받은것도 아니고 유기견 구해줬더니 뭔 보더콜리 특성 따지고 있어 ㅋㅋ 그럼 길바닥에서 살다 차에 치이든 말든 뒀어야 맞는건가? 그리고 저 강아지는 집이 답답하고 싫어 탈출한게 아니라 아저씨 밖으로 나가면 같이있고싶어 탈출한거다. 가족들이 탈출해서 차에 치이기라도 할까봐 잠깐 목줄해놓고도 안절부절하드만. 마당도 넓었고 알아서 잘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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