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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나의 입덕기 2탄....

1탄에 이어서.....


IDOL에서 슬금 관심이 멀어질때쯤....






얘네 피땀눈물이란 노래 있지 않았나?? 막 원해마니마니 이런 가사였던거 같은데




검색ㄱㄱ 뮤비 감상














.

........?










.

이때 진짜 돌아서면 뮤비 봤음
자기 전에 뮤비 일어나서 뮤비 버스에서 뮤비 집에 갈때 뮤비
나 원래 저런 분위기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저렇게 구현시켜놓은 영상있는거 첨봣음

게다가 춤이 막......
애들이 막.....
막.....
막.......
어휴











근데 내 호적메이트놈이 내가 뮤비보는거 보더니
너 ㅂㅌ빠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입부긴줄도 몰랐던 때인데도 기분 개나빴음ㅋㅋㅋ
근데 지금 나 따라 아미된게 코미딬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했던거 기억나냐니깐 ㅈㄴ 외면함






그 뒤로 불타 333에 더 충격먹고






낫투 맠드 드나 펰럽 루트를 타고
이러저러 해서 팬톡에 당도함
작은시 첫컴백을 여기서 맞이했지...


그리고 사실.....
그 뒤론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스스로를 아미로 인식했는지도 언제 올팬이 됐는지도 기억안나게 스르륵 돼벌임

남주니 말대로 일이년 순삭됨

안녕 나의 인생......

나의 입덕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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