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미 충분히 잘 되고 있는 아이돌팀들은 굳이
나 하나 힘 안 보태도 훨훨 계속 꾸준히 잘되겠지 싶고
근데 오히려 결과때문에 애들 노동하다 현타 쉽게 오기도 하는데 빅톤이들은 팬이랑 꼭 밑에서부터 같이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기분 묘하고 애들이 우리한테 해주는 소통들도
그렇고 진짜 한 배 탄 것 같은 느낌 계속 들어
나처럼 생각하는 앨리스들 있어?
물론 잘 나가는 아이돌팀들도 이런 과정 다 겪어서 지금의
그런 모습들이 있겠지만 내가 입덕한지 아주
오래 된 편은 아니라서 왜 자꾸 이런 맘이 들면서
파고 있는지 몰게땈ㅋ 이게 바로 모성애 자극이니
그렇다면 아주 쎄게 성공했네 빅톤....
혹시 문제되면 글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