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사귄다 이런 말 있는데... 난 진짜 좋은 사람이란 말이야 물론 나도 사람이라 별로인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부당한 대우 받아도 찍소리 못낼만큼 착하고 말도 예쁘게 해.. 욕도 거의 안하고 나 잘 아는 사람들(부모님)은 나 진짜 배려심 넘치고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줘 부모님이라 빈말로 해주는게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말씀하셔 물론 내가 나 너무 착해~ 난 좋은 사람이야~ 하니까 너네 입장에선 이게 진짠가 싶기도 하고 가소로워보일 수 있겠지만..ㅎ 내 주변엔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투성이야 다들 못되 처먹었어.. 참 생각없이 말해 배려심도 없고. 진짜 이쯤되니까 내가 그런 사람이니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난 진짜 아니거든 그냥 학교를 잘못온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