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다 좋은 시부모님인데..
소변보실 때 문을 열어놓고 보십니다. 20센치 정도요..
예를들어 거실에서 티비볼 때
화장실 가실 때요..
엄마한테 말하니 어디그런 천박한 집안이 있냐고 난리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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