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뇌졸중 증상이 의심돼서 담배를 보일때마다 뺐었는데 하루에 한갑 반을 피시다가 갑자기 끊으려니까 힘들다고하셔서 오전 오후로 한개비씩만 드렸었는데 아빠가 몰래 담배 사오시고 방문 잠구고 피우세요ㅠㅠㅠ 담배 뺐을때마다 맞는것도 아프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지금 뺐은 담배값만 10갑 정도 요즘 담배값이 비싸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고 편의점에 담배 다시 팔면 된다는 말도 들었는데 뜯은건 안되겠죠? 아빠가 다 하나씩은 써서 비닐이 다 뜯어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