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저한테 갑질, 부당한 업무 시켜놓고, 찔려서 다른사람들한테 자기한테 유리한대로 이상하게 소문내고 다니는 상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정작 다른사람들한테 상사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걱정해주면서 상사가 이렇게 이상한 얘기 하고 다니더라 하고 알려줍니다..
그 분은 계속 제가 누구랑 밥먹는지, 누구랑 대화하고 있는지 예의주시하세요..ㅠㅠ
예를 들어 제가 오늘 A랑 밥을 먹었으면,
A한테 기를 쓰고 대화를 걸어서 저랑 무슨 얘기했는지 떠보는 식으로 집착합니다..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ㅠㅠ
입 꾹 다물고 있자니 너무 억울하고, 대놓고 얘기하자니 상사라 어렵고...
현명한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꼬박꼬박 일 잘 하고, 입 꾹 닫고 있는데.. 그 분이 대체 뭘 원하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