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어릴 때 구매한거라 너무 작아졌어요....
꾸깃꾸깃한 표정과
다 튀어나온 다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새로 켄넬을 사주기로 했어요!
원래 쓰던 담요와 방석을 넣어주고 사은품으로 온 밥그릇까지 달아주면 집 꾸미기 완료!!
자기껀줄 아는지 한번에 쏘옥 들어가서 웃네요 ㅎㅎㅎ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바꿔줄걸 그랬어요ㅠㅠ
어느새 켄넬에서 잠까지 자고.....
잘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요~~~~앞으로 너의 보금자리에서 잘 쉬고 잘자고 행복하게 살자~~
아래 링크의 영상에서 켄넬 훈련 및 사이즈 팁이 있으니 많이많이 시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