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세상에 이런일이고
비보같고 ㅂㅅ같고 정신못차린 철부지 어린애
같은거 암
남들은 .
남자로 보이긴 하냐?
하는데 남자로 보임 확실히
내가먼저꼬셨고
지금도 내가 더 많이 좋아함
근데 끝까지 평생 갈 수는 없다는거 잘 알고있어
손잡고 걸어가면 당연 아빠랑 딸인줄 알거든
그래서 꿋꿋이 오빠! 한다 ㅎ
그래도 다행인게
내가 비혼주의자 라는게 참 다행인거 같아
난 아이를 갖을수 없는몸이야
생리도 안해 왜냐면 자궁이 없어 ㅋㅋ
들어냈거든 그래서 비혼주의자로 살기로
내 자신에게 맹세했어
ㅋㅋㅋ
그래서!!
그냥 지금 그대로 즐기고 있고
나름 행복해!
우리 사이엔 혼인과 아이는 앖겠지만
그냥 저냥 잘 지낸다!
글이 두서가 없내
밤이 깊으니 고민이 많아져서 그런가보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