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이어서 원래 독서실갓다가 12시쯤에 집에 들어와서 뭘 먹는단 말야
근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옆에서 무슨 돼지새끼보는것마냥 지금무슨밥을먹어?????어휴...지금 이시간에???? 이런단 말이야 짜증나잖아 나는 엄마랑 타임라인이 다른데 자꾸 간섭하고 ;; 난 근데 계속 아무말 안하고 참았는데 이번에 아프고 정신도 없어서 12시에 밥 먹었는데 또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먹는거에 무슨 상관이야 했더니 엄마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없다고 혼잣말로 욕하면서 자기방에 들어가더라 진짜 너무 서럽다 나는 내가 왜 이런 취급 받아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그냥 요즘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