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에 결혼을 할 예비신랑입니다
저희는 먼저 소중한 아이가 생겨 급하게 결혼을 하게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연애를 할때 는 몰랐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안맞는거 같다면서 행복하게 살 자신이 없다면서
통화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 꾸역꾸역 결혼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결혼식장 예약완료 , 예물 완료 , 턱시도 완료 , 스튜디오 촬영 완료 등등 70%는 상황입니다
예비신부는 왜 이런 마음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결혼 압두면 예비신부들은 다 이런 마음인지 궁금해서 판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