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정도 만났어요 30살 동갑이구
전남친 일 (코로나역학조사)때문에 데이트 취소되서 계속 서운하다 투정부리고너는 나 안좋아하냐 등등 나이에 맞지않게 계속 투정부렸구또 남친이 아파서 다음에도 계속 못보게되서제가 다른여자 생긴거냐고 의심도하고 좀 그랬어요
그러니 전남친이 저보고 놔줄까? 이러더라고요 의심하고 투정부리는거 그거 내가 더 힘든거라고..그래서 저는 다시는 의심안하겠다고 붙잡았고 전남친은 알겠다하고 절 다시 사랑해줬어요.
그리고 자기는 절대로 마음이 변해서 너를 안보려고하는게 아니다, 일 상황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거다 그렇게 안심시켜줬는데
그리고 며칠 뒤 제가 그때 미쳣엇는지 감정의 롤러코스터 타서 또 전남친한테 "니가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지고 싶다면하면되지 놔줄까?라는 식으로 비겁하게 행동하지 말라고" 비수 꽂는 말 했어요그래서 전남친이 그래 헤어져줄게 하고 냉정하게 돌아섰고저는 그날 하루 미친듯이 붙잡았어요 그래도 너무 냉정했고, 내가 마음이 식은거냐고 하니자기는 마음이 식은게 아니다 너를 포기한거다. 등등너무나도 매정했고 거의 일주일 더 매달렸는데 안잡혔어요.........
아마 저한테 질릴대로 질린 것 같은데. 재회 가능할까요 ㅠㅠ저는 지금 헤어진지 한달된거 같은데 아직도 계속 생각나고 힘들어 죽겠어요...
언제 연락해봐야할지..연락 하고싶은거 참는법좀 알려주세요..재회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