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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강퇴(수정)

달퐁맘 |2020.07.03 21:33
조회 473 |추천 4


두달전 중고나라 프리미엄 사건으로 
제가 많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덤의 팬카페에서
강퇴를 당했어요ㅠ


중고나라 계정이 내것이 맞냐고 물으셔서
맞다고했죠.


그런데 5월 22일 새벽 자정 조금 넘어서
중고나라에서 제가 플미로 판매시도했다고
제보가 들어왔다는 거예요.ㅠ


그 제보자분이 티켓 구매하려고 들어가신것 같은데
제것 같다며 대화내용 쪽지랑 게시글을 캡쳐해서 증거자료로 줬다고;;;;


전 제가 못가게 될 경우 카페내에서 양도를 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같은 펜카페 식구들이 갔으면 하는 마음에요.
두자리였는데 한자리는 다른 팬분꺼구요;;;
그리고 저도 너무 가고픈데
그걸 플미로 팔리가요;;;;;;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보여달라했더니
그건 보여줄 수가 없대요ㅎ;;;
(제가 모르는 증거를 보여주지도 않으니 제 입장으로써는 조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러시더니 제가 아니라는 것을 해명을 하라는데..


첨엔 어떻게 해명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카페 측에서 알려주신대로 필요한 것을 캡쳐해서 보내달라 하시더라구요..



해킹은 아닌것 같다하시는데
제가 올린 적은 없고..
해명하기 위해서
로그인 기록과 티켓 구매 내역 현장서 배송으로 바꾼 날짜, 네이버문의나 사이버 수사 의뢰 내용까지 다
보내달라고..
그래서 다 보내드렸어요..
사이버 수사에서는 아이피가 없으면 수사가;;;


또 그분이 제가 사는곳으로 내려오신다고..
함께 가서 자료 증거자료 내고 같이 의뢰해보자고요


사이버 수사 직접 의로할 수 있는 경찰서가 거리가 좀있거든요. 법원 옆이라;;;
저녁 늦게라도 오신다고 하는데
제가 경찰서 통화하면서 시간을 여쭤보니
9시에서 1시
2시에서 6시밖에 접수가 안된대요;;;;;

(참고로 다른 사이버경찰 경위님과 3번째 통화했슴니다.)


저녁에도 제가 7시 훨신 넘어서 퇴근해서 집에가면 거의 8시되요ㅠ
그리고 시어머님과 살고 있구요.
그래서 안됀다했어요. 보면 눈물도 날 것 같구요;;



운영진이 그날 로그인 기록이 없는것은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24시간 폰으로 로그인 되어 있기때문이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해킹 아이피 주소가 없었던거고
중고나라 닉네임도 내것이 맞다하고
현장구매에서 배송으로 바꾼 시간
사건당일 아침엔 예매대기가 걸려있어
주소바꾸기 힘들다. 란 쪽지내용...


객관적으로 봤을경우. 모든 정황이
가족이했을 가능성이나
제가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보자들의 캡쳐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그부분은 확신을 하시는지도 궁금했어요.


달라는 자료 다 드렸는데..결정적 증거를 못찾아서
강퇴한다고..이일때문에 카페 일이 진전이 안된다고
일주일동안 그말이 저를 피를 말렸네요..;;;;
그래서 더 시간을 주신다했는데
됐다했어요;;;
더 주셔도 그 결정적 증거를 못찾으면
바뀌는 일은 없으니요;


저도 해명하려고 나름 자료 찾고다니고
날새고 출근하고 가진 스트레스에
그로인해 많이 좋아 졌던 공황장애 증상이 
다시 돋고 있어요;;;
일상생활이 힘든데 약먹으며 버티고 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처음엔 시키는대로하다가
나중에는 감정적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 제보자 증거가 명확하다하시고

(제가 말 주변이 없어요ㅠ)


운영진님은 네이버와 통화를 했지만 로그인기록이 누락되는 일은 없다고 했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 고개센터와 통화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고 들었어요.
통화를 거의 할 수 없다고..


이곳저곳 검색하며 네이버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이메일 알아내서 전화는 여러번 해봤지만 통화불가구요.


그런데 어떻게 통화를 하셨을까요?
스마트봇에 문의를 하셨을까요?
저도 네이버측 이메일을 겨우 알아내서 보냈지만
비번을 바꾸고 2의 보안설치를 해라 그뿐이였거든요;;
그리고 거의 스마트봇에 연결시켜줘요ㅎ;;;


(저와 통화했던 경찰분도 네이버 전화번호와 이메일
모르신다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검색해 찾았어요;;;


운영진은 네이버측에서 로그인 기록이 누락되는 경우가 없다하더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제가 알아본 바 해킹한사람이 본인 아이피를 삭제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기엔 아이피는 절대 삭제 할 수 없다고 알고있지만
저도 아이피를 지울 수 있다는 말에 놀랐어요;;;;;
(들었습니다)

왜 그 내용은 안보여 주시는걸까요?
저랑 나눈 글이라는데..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결정적 증거를 못찾으면 강퇴 할 수 밖에 없다구요.


(사이버 수사팀과 세번이나 통화했는데 아이피 없으면 찾기힘들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경찰도 못하는걸
제가 무슨재주로 결정적 증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자기가 잘못해놓고
억울함 풀기위해 해명하겠다고 요청하는 자료 다 내주고 경찰서에 세번이나 전화를 합니까?


그래서 공론화까지 이야기했는데
처음엔 전 정지상태니 다른곳에서 공론화를 하겠다고
했더니 공정하게 카페내에서 공론화하자고!


대신 제 닉제임을 처음 시작으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어쨌든! 카페에서 공론화 할 수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씀드렸어요.


카페 사람들도 제가 무슨일로 이러는지는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나중에 말이 바뀌더라구요.
이곳은 친목을 위한 곳이 아니며
친목을 위해서 공론화를 할 수 없다?!
카페 이미지 실추.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제 억울함은 어쩌냐고 했더니


본인은 아티스트가 1순위. 그리고 많은 회원들이 우선이고..한사람 억울함때문에

카페 이미지 실추할 수 없다구요ㅎㅎ;;;

제게도 그분은 1순위입니다!

제가 다른곳에서 공론화를 하겠다니
카페 이미지 손상시킬 경우 강력히 대응하시겠다네요.


공론화를 친목을 위해서만 하는건가요?
저로썬 이해가 불가합니다;;;


최근 올리신 두번째 공지를 지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대화를 할 수록 제가 말을 번복해서라고 믿을 수가 없다고 카페 공지에 써놓으셨더군요.


그리고 이메일자료와 제 닉네임. 본인이 그렇게 판단했다는 합리적 추정 자료들 공개한다고...
그 부분은 저도 운영진께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저도 대응할 자료 충분히 있습니다.


번복이 아니라 제가 말 주변도 없고 제 글정리가 안되 이해를 못하셔서 다시 말씀드린거예요;;;
그거 가지고 번복이라뇨;;;
카페사람들이 정말 그런 줄 알꺼 아니예요;;


또....강하게 대응하신다더니 지난 토요일
타 카페에서도 줄줄이 강퇴됐슴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저보고 플미 판매 건으로 적발된 회원이라고 하시는지요
확실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 말이죠;;;
그리고 어딜 봐서 팬덤이미지 실추가 되는지요?


전 그 팬덤분들을 비방한적이 없는데요?


타 카페에서 회칙을 보내주셨는데
법에 관련된 글 을 써 놓으셨더군요.

(인권침해, 인신공격, 비방, 욕설, 루머, 불특정다수..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 유포 및 음해)

그리고 없는 이야기.. 지어냈다고...;;;

또...맴버 유언비어 및 폄하로 인해 강제 탈퇴할 수 있다.
맴버 누구요?


운영진을 말씀하는건지요?!
회원에대한 유언비어를 누가먼저 퍼뜨렸고 폄하했을까요?


이모든것이 운영진이 제게 안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당사자입니다. 그리고 자료는 저도 다 있구요.
운영진님이 다 공개하신다고 하신말처럼
저역시 .언제든 제시 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단정을 짓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이것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 유포 즉 유언비어 및
음해지요)


한번더 이런 글을 올리면 닉네임을 알리고 다른 조취를 취하겠다고..
이 말은 저에게 위협적이고 협박인거 아니나요?


같은 팬카페 공간이 아닌 타 커뮤니티에 이러한 글을 올린것은 불특정 다수(명예회손)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카페 운영자님 사는곳과 닉네임을 거론한것도 아니구요. 전화번호를 알까요? 성함을 알까요?
(매니저님 닉네임은 본인이 써 놓고 가셨더군요)


그리고 이미 카페 공지에 올라왔던 내용을 아시는 카페 회원분들은 타 커뮤니티에 올린 제 글을 보면 아 그분 이야기구나..아시겠죠.
같은 맥락의 글이니. 말이죠;;;;


팬카페 회원이 아닌 분들은 머 이런 일이 있겠구니란 생각을 하시겠지만 운영진이 누군지..그런거에 대한거 모릅니다.


반대로 운영진들께서 제 닉네임을 거론 할 경우
상황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이 불특정 다수. 또는 특정인이 되겠지요.)


2연석 자리를 프리미엄으로 올렸다는 제보를 받으셨다고하셨죠.
5월 22일 새벽 12시 15분경에 말이죠.


제 티켓 현장수령으로 구매한걸로 보이신다했는데
처음엔 현장 수령이였죠.
그런데 다른곳에서 배송도 되는것 같다라고 티켓 사진과 글을올린것을 보고 제가 속해 있는 카페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올렸습니다.
(카페 글에서 확인하셨다고 쓰셨더군요)


현장수령으로 구매하면 본인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걸 제가 프리미엄으로 올렸을까요?
본인이 아니면 수령이 안돼는 티켓을요.


그리고 배송으로 바꾼 이유는 제가 못갈시
함께 가기로 했던 같은 팬클럽분께 배송해 드리기 위해서이고 제 티켓은 카페내 또 다른 팬분께 양도하기 위해서였어요.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쪽으로는 생각을 안해보시더군요)

그런데 그 팬분을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말씀 하셨던 그 보호차원에서요.

그리고 이렇게 써 놓으셨더군요.
팬덤 이미지와 팬카페 이미지 실추되는 행동을하고 있다고..강력히 대응한다고


그럼 저는요?
나는 카페에 이런 해명을 하고 있을테니
그냥 조용히 있어라! 이건가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저를 그런사람으로
만들어놓으셨는데요.


카페에선 A. B로 써 있겠지만
이미 운영진분들, 제보자들에. 타 카페 운영진분들
눈치빠른 팬카페분들은 제가 누구라는. 걸 알겠죠?
얼굴도 아는데
강퇴 되고나서 이미 세명의 카페 회원에게서
무슨일 있는지 문자가 왔습니다.
채팅이 안되니 말이죠.
나중에 공연장가서 그 따가운 눈초리들 어떻게 견디나요?


그리고 계속 팬덤 이미지 실추를 언급 하시는데요.
전 그 팬덤에 대해. 좋치 않게 이야기한적 없어요.
오히려 응원하지요.
왜 그분 이미지에 않좋은 행동을 하겠어요;;;
다만 운영진님들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다시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요.


그리고 제 이미지 실추는 생각 해보셨나요?


그리고 객관적 증거를 내놓치도 않으면서 억울하다고 이야기 한다고만 하시는데 억울한걸 억울하다 이야기하지뭐라합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로썬 드릴 수. 있는 자료는 다 드렸어요.
지금은 그것마져 드린것도 후회됩니다.


팬덤&팬카페 이미지 실추는 제가 아니고
그분들이 하고 계신거예요.
카페안에서요.


전 소속사까지도 생각을 했지만
제가 응원하는 팬덤을 위해서 거기까진 참고 있슴니다.


공론화를하면 카페 이미지에도 좋치않고 그분 이미지
실추되는 일이며 그 많은 팬들은 어찌하냐고 말씀하셨었는데 이미 카페 공지에 그리 써놓고
사람들 여론 몰이를 하시더군요.
이러한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팬들도 많은데

궂이.......


그 제보자분과 운영진끼리 이야기하셔도 되잖아요.

(이것이 인권침해, 인신공격이죠.)



제게 이미 공지에 올리겠다고 말씀하셔서
저도 다른곳에 하소연 했을 뿐이예요.
비방할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같은 팬카페 분이 제 글을 봐주셔서 다행이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왜 요구하는 자료를 다 주었는지..
정작 계정털린 피해자는 전데 왜 그 제보자한테 내가
해명을해야하는지ㅎㅎㅎ;;;


그분은 제보자에 함께 하는 운영진에
카페분들이 있어서 여론 몰이가 가능한 사람이라고


내 패를 다 보여주면 그사람은 이래저래 할 말이 많겠지만 전...


정말 그 캡쳐 두장이 제가 했다는 증거가 되는건가요?
왜 제가 준 자료들과 그 제보자가 줬다는 캡쳐분만가지고 판단을 하시는지..ㅜ
또 다른 가능성은 열어두시지 않으시네요ㅠ



그분이 저를 믿기에 해명하기위한 자료를 달라고하시는데..저도 도와줄거라 믿었어요..정말

모든일을 확실히 하시는 분이라 존경도했어요.


그런데 일주일동안 대화하는동안 강퇴라는 말과함께 계속 추긍당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제게만 해명을 하란말 하지 마시고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을 해주셨더라면
지금처럼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고
법적인 이야기도 오가지 않았겠지요..


동생과 컴퓨터 잘 아시는 분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 조작일 가능성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그 제보자한테도 저한테 한것처럼 확실한건지
물어봤을까요? 그곳에는 왜 들어갔는지
피해는 있었는지...


프리미엄 티켓판매 사건으로인한
강퇴 공지글과 두번째 공지......
저를 나쁜사람 만들어놨더라구요.


(확실하지 않은일을 오롯이 카페측판단으로만요. )



전 그 카페 안에서 함께 해명할 길이 없는데요.


지금도 이글 올리며 가슴이 답답하네요;;;;


참 13일? 제가 탈퇴한 날 

누군가 저에게 쪽지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그런데 누구세요?" 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잘 못 보낸거 아니냐고 다시한번 확인해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버럭하는거예요;;;;;


지금 쪽지 보낸 사람이 혹시 그 제보자란 사람이 아닐까? 카페내 사람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봤네요



기분 정말.....;;;;;


 

공식팬클럽#마녀사냥#일방적 강퇴
#무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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