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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심 싫음

쓰니 |2020.07.04 20:12
조회 145 |추천 0

우리집 엄마아빠 누나 저

지금은 32살이된 어른이지만

지금 부모님하고 살고있어요

이야기 주제는

엄마가 너무싫어요

왜냐

신경질적인 성격 때문이죠

본인이 기분이 좋으면 다 좋고

조금만 싫으면 끝도 없고

제가 필요한 물건 사면 사지 말라고

얼마 안쓴다면서 본인이 필요한거는 다 삽니다

씨부래ㅋㅋ

아 신경질적이다 보니까 주말에는 나가서 모임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코로나라ㅋ 나가지도 못합니다

저의 엄마는 혼자다니는걸 좋아 합니다

아 친구 없지요 성격이 그지랄인데ㄱㅋ

아 제가 모르는 사람의 욕을 엄청합니다

자기 이야기는 다 들어줘야하구요

솔직히 남욕 하는거 듣고있으면

그 사람을몰라도 기분 나쁘죠 ㅠㅠ

진짜 답답해시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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