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학종 준비) 내신 2.1 / 35144
예비고1일 때 모의고사 한 번 풀어보고 수시 아니면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학종에 올인했었음 그래도 최저는 있으니까 매일 내신공부하고 수능공부도 병행하긴 했지만
고2 내신 2.6 / 34245 (스카이가 가고 싶었어서 내신 버리고 정시로 틀었음)
2학기부터 제대로 정시 준비 시작하면서 내신수업도 안듣고 수행평가도 준비안했음 하루 공부량 9~10시간 정도
고3초 내신 3.9 / 24333, 내신 4.3으로 마무리
6월 모의고사 12111 9월 모의고사 11111(평백 98)
고3때부터 미친사람처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성적 올렸음 매일매일 지겹도록 똑같은 패턴으로 살았고 점심시간 빼고는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친구들이랑 떠드는 시간 자체가 없었음 하루 공부량 12~13시간
대망의 수능날 수능버프 받아서 한등급씩 떡락, 22222 받고 단국대 정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