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휴일에 내가 요리사가 되는 이유

ㅋㅋㅋ |2020.07.05 09:27
조회 678 |추천 1

아내는 나보다 배고픔을 적게 느끼니까...
12시가 넘어가면
난 배가고픈데
아내는 밥먹을 생각을 안함.

근데 아내도 쉴땐 쉬어야지
목마른사람이 우물판다고
배고픈사람이 음식하는거지.
살려면 뭐라도 먹어야되니까
그렇게 되더라.

"일요일은 내가 짜파*티 요리사"라거나
"일요일엔 오뚜*카레"라는 광고는 괜히 나온게 아닌듯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는
작은 위로를 받고싶어서 글써봐 ㅠㅠ

하아 배고프다. 오늘은 또 뭘먹나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