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2008년까지!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를 모아봤습니당~ 2001.<브리짓 존스의 일기>
코미디, 로맨스/멜로 | 프랑스, 영국 | 97 분 | 2001-09-01
감독 :샤론 맥과이어
주연 : 르네 젤위거, 콜린퍼스, 휴그랜트 issue!
이 영화 이후부터 엉뚱하고 특정인 눈에만 이쁜 여자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1편에 이어, 2004년에 개봉한 2편<브리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도 완전 좋았다긔!
나이들어 주름있어도 멋있는 휴그랜트와, 콜린퍼스 ..
정말 이런 사람들이 다니는 회사라면 월요일이 토요일 같을꺼라고~ comment
궁상맞고, 삶이 우울한 30대 노처녀 브리짓 존스!
그녀의 사랑, 일상, 사건들이 쉽게 감정이입이 될 수 있었다~!
(나는 20대 초반 이었음에도 그녀의 심정 이해했다고 ㅠ )
1,2편 모두 내겐 너무 최고의 작품! 200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코미디 | 미국 | 109 분 | 2006-10-25
감독 ㅣ 데이비드 프랭클
주연 : 메릴 스트립 , 앤 헤서웨이, 스탠리 투치 issue!
패션을 소재로 하고 있는 영화 인지라.,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
된장녀들의 필독서라고 했지만, 몇 년이 지난후 이들은
비호감 된장녀 에서 신상녀로 리프레쉬~! comment
이 영화는 정말 똑똑했다. 패션 , 의상, 파티 화려한 볼거리들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사회라는 곳에서 신입들이 느끼는 고통과 괴로움과 아픔을 너무나 공감가게 그렸다
(진짜 입사 1년차에 이 영화 보면서 완전 울었다며 ㅠ) 정말! 최고의 영화!
2008 <섹스앤더시티 : 더 무비>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137 분 | 2008-06-05
감독 : 마이클 패트릭 킹
주연 : 사라 제시카 바커 , 킴 케트롤 ,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issue!
우연히 케이블에서 본 에피소드 1편에, 근 한달정도 밤새면서 전 시즌을 다봤다.
여자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여자들에게는 최고의 드라마!
남자들에게는 한숨나올 드라마 (?!) 캐릭터의 패션 스타일과 다양한 매력의 남자! 들을 만날수 있어서 눈이 훈훈했던 ㅋ
영화에도 그 느낌이 그대로 살아서 아주 좋았던 영화! comment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4명의 캐릭터중 나는 누구 닮았나~ 내 친구들은 누구 닮았나~ 하고 찾는 재미가 쏠쏠!!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나는- 사만다 ㅋ 2008 <내 친구의 사생활>
로맨틱 코미디 | 미국 | 2008-10-09
감독 : 다이앤 잉글리쉬
주연 : 멕 라이언, 아네트 베닝, 에바 멘데스, 데브라 메싱, 제이다 핀켓 스미스 issue!
여성 감독 다이안 잉글리쉬와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멕 라이언- 아네트 베닝이 함께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라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온 영화.
제목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듯이, 멕 라이언과 그녀의 친구들의 ‘소문에 죽고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 comment
개봉일만 기다려 드디어 어제 보고 온 <내 친구의 사생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였다.
뉴욕 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소재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 <섹스 앤 더 시티>와 왠지 비슷한 느낌 이랄까? 움…<섹스 앤 더 시티>의 그녀들 보다 뭔가 더 럭셔리하고 여유로워보이는 느낌이 들었던거 같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처럼 유쾌하고 재미있는 소동(??)이 벌어진다는 점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화려한 패션이 뭔가 성숙한 느낌도 들었기에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보다 영화 자체가 더 성숙하고 재밌는 느낌이어서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
이 영화도 위의 영화들처럼 여자를 위해서 만든 영화인듯.. (참고로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및 스탭이 모두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