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10년에 방영한 <제빵왕 김탁구>
'김탁구'가 제빵왕이 되기 위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투톱 주연이 당시 신인급이었던 윤시윤, 주원으로 확정되자
네티즌들이 '버리는 카드'냐고 방영 전부터 게시판 폭주
여주 캐스팅 역시 전혀 무게감 있는 캐스팅은 아니었음
얼핏 보기에 제목도 유치한 느낌이라며 많이 까임
동시간대 경쟁작이었던
'로드 넘버 원',
'나쁜 남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는
제작비에 공 많이 들인 작품
당연히 망했다고 판단했......
는데 1회 15%에서 6회만에 입소문 타고 시청률 30% 돌파
17회 40% 돌파, 마지막 회 50% 돌파.
현재까지 최후의 시청률 50% 드라마.
아니 드라마뿐만이 아니라
모든 TV 프로그램 다 합쳐도 최후의 시청률 50%.
참고로 주말 드라마 아님. 수목 드라마임;;
애초에 07~20년까지 이 드라마 빼고 시청률 50% 없음
지금은 주원-윤시윤 모두 주연급으로 성장.
그리고 중년 배우들의 연기도 인기에 한 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