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지고 붙잡았다가 상대방이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다고해서 거절당했어요 그러다가 어제가 생일이였는데 연락오더라구요 선물준다고 잠깐 시간내달라고 전화로 전 날에 제 감정 말하고 다시 재회하고싶다고했는대 그냥 웃으면서 자라고 기분좋게 자야지~ 아러고 끊었어요 방금 만나고왔는데 머리했네?하면서 쓰다듬고 케이크랑 화장품 주면서 축하한다구 제가 더 할 말 없냐니까 자긴 똑같다고 너무 여유가 없다 오늘도 잠도 못잤다 너가 좋지만 내가 힘들다 제가 조금 우니까 왜 유냐고 울지말라고 달래주면서 먼저 카톡하고 전화해주먄서 자기 이제 집 왔다고 잘 자라고 하네용...
그냥 이대로 끝내야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다리면서 재회 노려도 되는건지... 기다리거나 연락 꾸준히 하면서 지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