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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미인

바다 |2004.02.17 10:55
조회 295 |추천 0

"자. 여기보십시오. 환자분이 원하신 탤런트 K양의 눈입니다. 마음에 드십니까?"
의사는 눈의 붕대를 풀면서 환자에서 거울을 드이댔다.
"네, 맘에 들어요.!! 정말 똑같네요!!" A는 탤런트 K의 사진과 자신의 눈을 비교하며 기쁜 듯 웃으며 말했다.
"저희드림성형외과는 환자분이 원하시면 어떤 모습이라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들이가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자, 이제 치료가 끝나셨으니 퇴원하셔도 되구요..
다음 기회에 또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간호사 . 환자분 모셔요!"
" 그리고 다음환자분!"


"저... 저는.... B의 소개로 왔는대요.. B가했던 탤런트 H양의 코가 맘에 들어서요..
저도 H양의 코로 수술하고 싶어요.. 그리고 혹 된다면.. K양의 입두요..
가능할까요?" 긴머리로 얼굴을 가린 Y는 자기 얼굴을 보이기 싫은 듯 고개를 흔들며 애절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음... H양의코는 좀 힘들겟구요..K양의 입은 가능하겟네요.. 혹 생각이 잇으시면 K양의 입보다는 S양이 입이 어떠신지요? 어울릴듯하신대요? 하지만 비용이 다른 병원에 비해 비쌉니다. 대신 다른곳을 하신다면 조금 저렴하게 해들릴수도있습니다. "의사는 맘에드는 것을 고르라는 듯 유명연예인들의 사진을 들어있는 차트를  펼쳐놓으며 말했다.
"저희 드림병원은 환자들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있은니 ,부족한것을권해드려 피해보지않도록 노혁하고잇습니다. 지금은 H양의 코는 힘들구요..
대신 K양의 코나 다른 유명인의 코를 고르심이...하하하"
Y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들여다보며 어울릴만한 사진을 골랏다.
" 잘 고르셨습니다. 제 권요대로 S양의 입과 K양의 코를 고르셨군요..수술날짜는 0월 0일이 어떠신지요?"

Y가 다시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원장실은 나가자.. 원장은 수화기를 들었다..
"여기 드림병원입니다. S양의입이 급히 필요한대요.. 날짜는 0월 0일이니, 무슨일있어도 그전날까지 부탁합니다.. 사례는 수술이 끝나면 보내드리겟습니다."

0월 0일
" 자 !! 편안한 맘으로 잠시 주무신다고 생각하십시오.. 금방끝납니다..."
Y가 눈을 감자 까막득한 어둠으로 떨어졋다..


" 자 이제 퇴원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바라던 모습으로 나왓군요.. 환자분도 만족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안녕히 가세요!"

Y는 자신의 모습에 흡족한 맘으로 다짐했다.
'이제는 얼굴에 자신감을 가지리라. 나는 K양의 코와S양의 입을 가졋다...!"

Y가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가전제품파는 곳을 지나칠 때 뉴스가 흘러나오고있었다..

" 최근 유명여자연예인들의 실종사고가 늘어나고잇습니다.
0월0일 탤런트 H양을 시작으로 K양 S양등 말만들어도 유명한여자연예인들이 실종됐으나 경찰은 단서조차 잡지못하고있습니다.. 급기야 오늘 아침에는 유명 여자가수인 L양도 실종되는 일이 벌어져 유명여자연예인들이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경찰은 원한에 의한......"


" 자 ~~~! 편히 눈을 감고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난다고 생각하십시오..
잠시후면 내가 가수 L양의 몸을 갖게 될테니까요.... 여기는 드림병원입니다.......!"

 

 

--첨 서보는 소설이라 어디서 본듯나 느낌이 드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느낌이나 고칠점 이런것좀 리플좀해주세요...   

                                                           -여기는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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