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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녀에게.

ㅇㅇ |2020.07.07 20:10
조회 262 |추천 0
27년동안 이만큼 다른사람을 좋아한적이 없어.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라해도 마지막순간까지 난 널 기다리고싶어.
10년전에 너를 만나고,내가 널 좋아하기시작한지 3년이 넘었는데 너를 좋아한 이후부터 내가 바뀌기시작했어내가 잘못한걸 스스로 알게되고,  좋은아들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  내인생을 열심히 살고 자기개발도 하고있어  ㅎㅎ
오늘 칠월칠석이라는데 나는 너옆에 못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내가그동안 했던짓에대한 댓가라생각하고 받아들이고있어
ㅎㅎ 여기에라도 너에게 하고싶은말들을 남길게.너가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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