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올해졸업하고 취업전에 서빙알바를 잠깐 하고있는데요 여기 점장이 계속 다른알바와 비교하며 외모지적을 합니다ㅡㅡ 화장이 원래 그렇게 진하냐 연하게 해봐라 다이어트 할 생각없냐 oo이(다른알바생)은 예쁜데 넌 평범하다 얼굴 조화가 안맞다 이목구비는 나쁘지않은데 붙혀놓고보니 별로다 이럽니다 하루종일 ㅡㅡ 옷도 가게에서 매치해놓은 인기젤 많은 옷 입고갔는데 뭐 색이 안맞다느니 우리엄마가 입는 옷 같다느니 첨엔 걍 점장님도 못생겼어요 하면서 받아치다가 점점 자존감떨어지는게 느껴져요 왜저러는걸까요 도대 체 하.. 참고로 점장은 통통하고 나이도 서른입니다 그래서 더 화나요 ㄲㄱㄱㄱㅋ
-추가
참고로 저 안뚱뚱하구요 오히려 점장이 비교하면서 이쁘다고한 알바가 더 통통합니다 ㅋㅋㅋ 화장법도 이리저리 바꿔보고 머리도 바꿔보고 다 해봤는데 그냥 이상한놈같네여 그래놓구 정직원하라구 나가지말라고 계속잡아요
한달만 하구 런하려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