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가 예전에 청소를 하는데
면도기를 담는 박준형의 파우치를 발견함
보통의 파우치가 아니라,
부직포 보자기에 가까운 파우치였다고 함
그래서 김지혜는 버려도 되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버려도 티가 안 날 거라고 생각하고 그 파우치를 버림
그런데 박준형이 난리 난리가 남
알고 보니 박준형의 그 파우치는 장모님이 주신거라고...
장모님에게서 받은 파우치라는 걸 그 때 알게된 김지혜가 하는 말
그럼 장모님이 준 나는 왜 막대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님이 주신 파우치라서 화를 냈다는 박준형 말에
박미선 : 장모님이 주신 건 다 보물처럼 생각하는 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님이 주신 김지혜는 만지면 닳아서 막 잘못돼서 건들지 않는거냐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