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엔 맛집 프로그램으로
군침삼키면서 음식 감상하다가
쇼 음악중심과 쇼바이벌로
노래 감상 좀 하다가
동시간대인 무한도전이나 스펀지 보고
엄마랑 주말 연속극보고
마무리
일요일 오전에는
일찍일어나서 도전1000곡
동물농장으로 동물들 보다가
맛대맛으로 음식구경
서프라이즈보면서 진실거짓 맞추기하다가
12시쯔음엔 주주클럽이랑 노래자랑 보다가
오후에 인기가요
TAKE 6에서 누가 1위될지 보다가
패떳보고
1박2일보고
또 연속극보고
개콘보며 웃다가
개콘 엔딩 음악들으며 급 슬퍼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