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사랑만으로 되는건 아닌거 맞는거갖고
사랑이 없어도 더 안되는건 맞고
사랑이라는건 당연히 베이스지만
남자나 여자나
부모님의 집이 너무 쪼들리지 않는 경제적 상황.
책임감 있는 둘의 성격.
많은 돈은 벌지 못해도 성실하게 한직장에서 오래일할수있는 인내심.
상대방이 설거지를 할때 최소한 빨래라도 너는 센스.
일단 결혼을 하면 집에서는 계속 같이 보는 회사동료 라고 해야할까요 ..
회사에서도 진짜 싫은 동료있음 퇴사하고싶잖아요
집에서도 집안일을 해도 척척 맞아야 싸울일두 들한거같아요.
대화도 일단 잘통해야하고요
금상첨화로 개그코드나 취미, 속궁합이 잘맞음 완전 더 좋겠지요
그러다보면 없던 사랑도 생기는거같고요
사랑이 잇다가도 이런게 부족하면 없어지는거같고요..
아 근데 결혼하면
가장 큰건 경제적결혼이잖아요
돈씀씀이는 젤 중요한거같아요
둘다 씀씀이 크면 돈 못모으구요
둘다 알뜰살뜰해야 결혼하면서
싸울일도 들해요
왜냐면 결혼하면 싸울일이 거이 돈이에요...
돈갖고 이혼하네 마네하는거라
도박,술,여자, 이런건 아예 상종도 말고 고쳐쓸 생각도 안하셨음 좋겠어요
술 조아하는 사람은 여자가 따르고
여자좋아하는 사람은 돈 다 씁니다..ㅋㅋ
근데 이모든게 다맞을순없는데
가장중요한건 대화가 잘통해야하는거같아요
서로 배려를 잘해줘야 취미가 안맞던 머가 안맞든 맞춰갈수가 있거든요
시댁이 암만 시집살이를 해도 남편이 중재를 잘해주면
힘들지가 않거든여. 근데 이모든게 완벽히 다 떨어지는 집은 없을거에요.
저도그렇거든요. 가끔은 잘맞다가도 싸우는데
싸우면서도 방법을 찾아가요. 어떻게 해야 빨리 화해하고 감정소모 빨리 끝내는지도요
연애하면서 터득하세요.
지금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너무 완벽한걸 찾지는 말되
그렇다고 모든걸 결혼하나때문에 다 맞추려고하지는 않기를 바래요..
왜냐면 맞추는것도 어느정도 뭐가 맞아야 맞춰지는거같아요
이상 짧은 저의생각이엇는데 다른분들은 어찌생각하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