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네요.
공소권도 없이 내팽개쳐진 피해자들은 뭐죠?
자기가 쫄려서 인생 쫑낸것도 죽은 사람이니 말을 아끼고
명복을 빌어줘야하나요?
솔직히 잘 죽었단 말도 못하겠네요.
자기 성욕에 못이겨서 여기저기 폐 끼치고
마포대교에 죽지말라고 개소리 써놓던 사람이
정작 자기는 고소당하자마자 저승으로 꺼지네요?
피해자들은 억울하단 속풀이도 못하고 보상도 전혀 못받고 어떻게 살아요?
하나도 불쌍하지 않네요. 그냥 무책임함에 화가 날뿐.

+ 무슨 추모분위기. 자살당한거 아님? 최장기간 서울시장 공과 과 돌아본다.
너무 역겨워서 미칠거같아요.
사실을 밝혀볼 기회도 없이 자기 명예만 지키겠다고 이기적으로 혼자 저승런한게 무슨 고인에게는 말을 아끼고 명복을 빌어요?
차라리 안모씨. 오모씨가 책임감있어 보이네요.
무간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