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들을 보고 회피형이라구 해요??
전남친이 회피형같기는 한데
일년 만나면서 저는 서운한 것도 바로바로 말하고 화도 냈는데 그사람은 화도 한 번 안 내고 딱히 싸운적도 없어요
서운한 것도 한참지나고 티 팍팍내다가 달래줘야 겨우겨우 말하고
헤어지는 순간에도 가정사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연애하기 싫다고 헤어지고
헤어진 후에도 어이없고 궁금한게 많아서 왜그러냐고 하면 그냥 피해버리고 끊어버리고 답답해서 세달째 정리를 못 하고 있는데 이게 회피형맞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