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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전하고 싶은 심경변화

우으으!
길고 멋진 글 썼는데 다 날려먹었어

지금은 드디어 날 되찾았는데 오빠가 없고
오빠가 있을때는 왜 내 자신이 없었는지에 대해
열심히 분석했는데 다 날려먹었어 으웅..!

쓰던거 요지는!
영원 운명 믿음 진실 이런거 다 부질없다는 거였다!
난 보통의 사람인 오빠에게 너무 큰 도박을 걸구 있었다는 거를 알았다는 내용이어따!

내 자신으로 돌아와서 요즘 참 좋다!
그냥 오빠가 없어서 조금.. 허전한거 뿐이다
소중한 뭔가를 기억속에서 잃은 느낌이다

만-약에.. 오빠도 뭔가 잃어버린것처럼 느끼면..
연락해주면 조켓따.

애써 나를 부정하구 있다면
뭐때문에 억누르고 피하구 있는거면
안그래두 된다는 거다
그럴필요 이제 없다는거다
그때의 나는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고든

나 어떻게 지내는지 조금 궁금해한거 다 안다
나는 오빠가 조금 보고싶다
오빠도 나 조금 보고싶으면
안부 물어봐주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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