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많은 분들이 읽어주셨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하나하나 잘 읽어보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둘다 경제적 독립은 되어있고 다른 문제는 없지만 남자친구 부모님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문제도 돈이 관련된 건 아니구요! 성격문제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목 그대로 모두가 반대하는 결혼 하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서도 강하게 반대는 못하지만
살면서 걱정+근심은 많을거 같은 생각에 조금 돌려서 반대를 하는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상황 자체로는 제가봐도 말릴거알지만
당사자들 간 믿음이 일단 있어서 본인은 반대가 신경은 쓰이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을 더
보완해서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과 걱정하는 부분에선 생각처럼 많이 문제가 안될수도
있을꺼다 라는 마음도 생기는데요. 이게 정말 무언가에 씌여서 그런건지 헷갈리네요ㅜㅜ
그러다보니 제 마음대로 밀고 갈지 그래도 주변말들을 생각해서 멈춰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