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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교정하는 게 좋겠지?

ㅇㅇ |2020.07.13 15:50
조회 10,195 |추천 2

사람에 따라서 내 입을 많이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일단 귀여운 치즈덕으로 가림


어렸을 때부터 입으로 숨쉬거나 입을 벌리고 있을 때가 많아서 그런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많 윗니가 많이 튀어나와있음 그 덧니라던가 송곳니 하나도 없고 양치질도 조카 열심히해서 이도 색깔은 꽤 하얀 편인데 튀어나온 윗니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야ㅠㅠ

그래서 토끼이빨도 아닌데 토끼이빨처럼 보이고
웃을 때도 좀 신경쓰이고 나 무표정 지을 때도 습관인건지 앞니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좀 윗입술이 올라가있어서 아랫입술을 딱붙일려고 노력해야지 입닫을 수 있다
윗입술 올라간거랑 윗니 튀어나온 거까지 환장하는 조합ㅋ
틴트 바르거나 립스틱 바를 때 음파음파하면 윗니 아랫부분에 약간씩 묻는다ㅠㅠㅠ 그래서 휴지로 또 닦고
겨울방학에 교정해야지
아 그나저나 이런 걸 뻐드렁니라고 부르나

요게 평소

이게 입 벌렸을 때 내 이 상태

이게 아랫입술 억지로 붙여서 입 꽉 닫았을 때

입술 각질이랑 화질 흐린 건 양해 좀ㅠ

아 그리고 입술 각질 없애는 스크럽이랑 립밤 그런 것도 추천해줘


추가
이걸 부정교합이라 부르는구나 처음 알았네
쨌든 이번 겨울방학 때 교정해볼게!!!!


추가2
뭐야 이 글에 반대 왤케 많이 박혔냐 내 과개교합이 싫어서 반대나 박고가는거냐? 안 그래도 과개교합 때문에 슬픈데 니네까지 반대박고 튀면 어쩌냐ㅠㅠ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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