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유일무이 컨셉
가장 큰 이유는
1.무전기.후레쉬
->신선한 충격. 처음보는 연출임에도 위화감 없이 멋있었음
2.무조건 뿌셔뿌셔가 아닌데도 파워풀한 무대
'사랑에 빠진 나를 구해주세요' 이 말을 톤톤처럼 부드러운데 웅장하게한다?
->처음있는일..
대부분 니가 너무 좋아 계속생각나서 미치겠어~구해줘!><(청량)혹은 이미 사랑때매 타락한 악마컨셉(뿌셔뿌셔)
생각해보면 오월애에 묻힌 손에 꼽는 빅톤 레전드 컨셉 중 하나가 아닐까..
팬톡만 봐도 멩뎅 유입 꽤 많던데 하이퀄리티가 한 몫 한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