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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업체 공유합니다. 저같은 피해 없으시길..꼭 읽어보세요

슈미 |2020.07.14 12:15
조회 993 |추천 2
안녕하세요 이사 업체 관련 글입니다.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으시고 저같은 피해 보지 마세요주변 사람들한테도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알려주셔서 이 업체는 믿고 거르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 이사를 했습니다. 요즘엔 많은 분들이 포장업체 이사를 하시지요.저도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위*치다* 비교 견적사이트에서 이사날짜와 지역으로 신청해서 3군데 업체를 추천받았고 이중에 한군데가 견적을 보러 왔습니다. 지인을 통해서 추천받은 곳 한군데 해서 총 2곳 비교 견적을 받았고 이 중에 한 곳을 선정해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이사 날짜가 촉박하게 잡혀서 많은 업체에서 비교 견적을 받지 못하고 진행하게 되었지요.제가 진행한 이사업체는 이*클* 이라는 업체고 견적보러 온 당시에 여기 대표라고 하면서 이모씨 (이*수 대표) 왔습니다. 저희 짐을 보시더니 짐이 일단 많다고 하시더군요..그러면서 5톤에 넣어보는데 당일에 안되면 1톤 추가 한다고 하시면서 1톤 추가 할 경우 15만원 추가 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5톤에 다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신다면서...(저희가 이사할때 쇼파, 태형식탁, 책상 전부 중고로 판매를 하고 갔습니다.) 이사당일이 되었습니다. 1. 아침에 오기로 한 약속 시간은 8시 였는데 7시 20분부터 문을 두드리더군요.. 그 견적을 보러 왔던 이*클린 이모씨 대표였습니다. 전 아직 일어나서 제대로 씻지도 못한 상태였고 아이 학교도 보낼 준비가 덜된 상태였습니다. 당일 비가 와서 일찍 오셨다면서 신발을 신으채로 막 들어오시길래....네 ..비가 온다니..일찍 하면 좋죠..제가 참았습니다. 아니 이해했습니다. 암튼 이사짐을 싸기 시작했고 이삿짐센터 직원분들은 저에게 계속 말합니다. 이사짐이 10시30분이면 다 싼다..그럼 이사하는 지역으로 넘어가서 빨리 문을 열어줘야 한다...이런식으로.. 전 이렇게 계속 말씀하셔서 기존 집에서 잔금도 받지 못한채로 먼저 이사하는 곳으로 넘어갔습니다. 혹시 이사짐센터 분들이 대기해셔서 추가요금을 달라고 할 것 같아서요..그래서 잔금도 안받고 먼저 넘어 온 후에 인터넷뱅킹으로 받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이사하는 집 문을 열어서 (잔금을 못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이사하는 집 주인한테도 잔금을 전액 바로 드리지 못해서 잔금 입금 전에 문을 열어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다리차로 짐을 들여놓기 시작했습니다. 2. 남자3명 아줌마 1명 오셨는데 이 중 남자 1명만 열심히 일을 하시는 듯하고 나머지 1명과 그 이모씨 대표는 설렁설렁 일을 하더군요..예를 들어 블라인드 하나 여기 달아달라고 했는데 꼭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 여기에 이거 달면 이상한데...안다셔도 될 것 같은데요.." 이런식으로요...그냥 참았습니다.(이삿날 좋은게 좋은거라고...) 3. 그러던 중 티비 이젤 거치대를 조립해야 했는데 이걸 도와달라고 하니까 궁시렁 궁시렁 대시면서 이런건 원래 해주는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분명 견적보러 왔을 땐- 계약전, 거치대도 있으면 다 설치해준다 말만 번지르르 했습니다.)그래서 전 남편이랑 같이 하려고 펼쳤는데 그 이모씨 대표가 손을 대더라구요 하기 싫은거 티 팍팍내면서 ..이거 하는데 시간이 30분은 걸린다고 시간 없는데..못해요..이러면서..근데 손을 대서 드릴로 막 다루더니 결국엔 거치대 고정나사 부분이 다 꺠져버렸습니다. (전동드릴로 얼마나 세게 막 했으면요...ㅡㅡ;;) 그래도 전 그래 도와주려고 하다가 한거니까 배상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남편과 제가 어떻게 어떻게 고정시켰어요.. 불안정 하지만 일단 고정은 되길래 그냥 넘어갔습니다. 4. 이사짐이 거의 들어오고 주방 정리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갑자기..이러시더군요..." 이사  끝나고 거주 청소 부르셨다고 하셨죠? 그럼 바닥 안닦고 그냥 가도 되죠..??" 이렇게요....아니 계약서상 이사짐 정리 후 청소와 바닥 스팀청소 해준다고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거주 청소는 따로 하는거고 그 전에 최소한의 정리와 청소는 다 해줘야 하는데 그냥 간다는 겁니다.그때 !!!! 옆에 있던 이모씨 대표가 " 어!! 바닥 스팀청소기 안가져왔는데??" 이러는 겁니다..아주 실실 웃으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여기서 너무 화가 나서 " 지금 농담하시는 건가요??" 이랬더니 계속 아니 오늘 바빠서 아침에 못챙겼다 안가지고 왔다 이러면서 실실 쪼개면서 아주 가볍게 아무렇지 않게 그게 뭐 대수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폭발했습니다. 아니 계약서상에 분명 써있는데 그걸 왜 안하고 가시냐고 제가 큰소리를 치니까 이때서야 태도가 싹 바뀌더라구요..그래서 직원보고 가지고 오라고 할테니 기다리라고..해주고 간다고...하면서요.. 결국엔 스팀청소기를 가지고 왔지만 안방과 옷방만 대충 하고 자기 가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 이때 거주 청소가 들어와서 청소를 시작할 때쯤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또 참고 참고 해서 그냥 가시라고 하고 이사비용을 지불했습니다.  5. 아!!여기서 최초 견적보다 15만원 추가 됐습니다. 결국엔 5톤에 짐이 다 안들어간다고 하면서 짐을 실으면서 1톤을 추가로 불렀고 15만원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하더군요...네..전 화가 났지만..참고 냈습니다. 그렇게 이사업체와 마무리 되는지 알았는데...그 다음날 더 큰일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6. 그 다음날...진짜 주방 물건이며 옷장속 옷이며 정리를 하나도 안해놓고 갔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다시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커피머신기가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 이모씨 대표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럤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그 주방 이모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겠다..하더라구요..그래서 1차 전화를 끊었습니다.잠시 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그 주방이모가 지금 연락이 안된다..연락이 되면 다시 전화주겠다 하면서 저보고 찾아보라고 하는겁니다. ㅡㅡ;;;; 아니 그래서 지금 이제 돈 받았으니까 배쨰라야??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어제 제가 화낸 이후에 보이는 태도와는 또 180도 바껴서는 아주 큰소리를 치더군요..그러다가 제가 " 아니 사장님 지금 보니까 책장 정리도 안되어 있고 옷정리며 주방정리면 제대로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 이제 돈받았다고 나몰라라 하시는거예요? 사진찍어서 함 보내드려볼까요? "" 하니까 대답하는 말이 " 어제 스팀청소기 가지고 올 동안 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잘 안된거 있으면 그떄 말하지 왜 이제와서 말해??'" 이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하아..지금 글을 쓰는데도 너무 화가 나네요..그러면서 갑자기 저한테 ㅆㅂ년 ㅈ 같은년 아주 이러면서 욕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하아...너무 진짜 아직도 손이 떨려요거진 30분동안 전화를 안끊고 저한테 있는욕 없는욕 다 해대면서 소리를 지르고 반말로 욕을 합니다. 그러면서 전화를 맘대로 끊더니 저를 차단하더군요... 순간 녹음을 했어야 햇는데 너무 갑작스럽고 아이폰이 또 통화중 녹음이 안되서 녹음을 못했어요...ㅜㅜ 그 이*클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느 지점에 이*수 란 사람이 지금 나한테 욕을 했다...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니까 그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그 사람이 대표예요....;; 그냥 경찰에 빨리 신고하세요...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는 거예요..진짜 황당해서는... 그래서 남편한테 일단 이 사실을 말하고 제 전화를 안받길래 남편 전화로 전화를 해서 남편이 그 이모씨한테 경찰에 신고할테니 당장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온다고 했는지 남편이 그럼 주소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당신 있는 곳으로 경찰 대동해서 갈테니까 3자대면 하자면서요...남자가 그리 말하니까 그 이모씨란 사람 또 꼬리를 내리면서 죄송하다고 했데요..그럼서 다시 저한테 전화해서는 욕한건 죄송하다고 하면서 커피머신기는 그 주방이모한테 연락되는데로 바로 연락 주겠다고 했어요... 잠시 후 그 주방이모한테 전화가 왔어요...어디 베란다 밖에다가 뒀데요..거길 보니 제일 안쪽에 쳐밖아져 있더라구요?? 근데 머신기 물통 뚜껑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뚜껑이 없다고 하니까 저보고 또 잘 찾아보래요 ㅋㅋㅋㅋㅋ 자긴 못봤데요 ㅋㅋㅋㅋ그럼서 저보고 있는데 없는척 하는거 아니네요?? ㅋㅋㅋ 하아...그럼서 저보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살지 말라면서 앞날이 안될거라고 하면서 막 악담을 퍼붓고 하아...진짜 지금 글 쓰는데 손떨립니다.. 그럼서 제가 뚜껑 못찾으면 어쩔거냐고 하니 " 그걸 제가 뭐 어떻게 해요!! 알아서 해요!! 아주 전화하지 말아요!! 이럼서 전화를 딱 끊어버리는겁니다...하아...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또 바로 전화수신을 바로 넘겨 버리네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뚜껑 못찾으면 증거 첨부해서 경찰에 신고할겁니다. 지금 저한테 막말 하신것도 녹음 했으니 이제 아주머니랑 따로 연락할 일은 없습니다.경찰에서 연락갈겁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얼마 후 답장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이러고 답장이 왔어요..하아..진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진짜 그 이*수 대표란 사람은 저한테 쌍욕과 막말 반말 진짜 세상에 들어본적도 없는 욕을 들었습니다. 정신적 피해가 너무 커요..아직까지도 생각나요...그 아주머니는 저한테 앞날이 될일이 없을거라고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이 정신적 손해를 어디다가 하소연 해야할지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흘러가겠지만...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저같은 피해보지 마시길 바랍니다.주변 사람들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절대 이*클린 이용하지 말라고 꼭 전달해주세요.저는 판 말고도 다른 지역 맘카폐 다 가입해서 이 사실을 공유할 겁니다.정말 이 글 꼭 끝까지 읽으시고 저같은 피해 안보시길 바랍니다. 이 업체는 대표란 사람이 고객한테 쌍욕을 하면 반말과 욕설 호통 및 일에 대핸 책임 회피, 계약전에는 어떻게는 계약을 성사시키려고 말만 버지르르 하고 계약한 후에는 태도가 돌변하는 업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업체 정보 더 궁금하시면 댓글 주세요 쪽지로 보내드릴게요아직도 정말 생각하면 잠이 안오고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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