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어이없는게
학교건물 뒤에 지나가다가보니까
길고양이가 죽어있는거임
근데 살면서 이런광경을 보는게 흔하지가않잖아??
그래서 신기하기도하고 가까이가서 보려고
쭈구리고 앉아서 관찰하는데
복부가 터져있는거. 내장이 살짝 보이고
그래서 내장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싶어서
근처에 나뭇가지 가져와서 그걸로 뱃가죽 들추면서
쪼그려앉아서 가까이 관찰하고있었음
근데 어떤애들이 그걸 지나가다 봤나봐
뭐 뒤에서 지들끼리 수군거리던데 별 신경안썻거든??
근데 ㅅㅂ 그뒤로 내가 학교뒤에서 고양이를 죽였다는 소문돌면서 막 애새기들끼리 헛소리 얘기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아무런 이유도없이
길고양이는 왜 죽이며
죽은 고양이를 단지 가까이서 관찰하고있었을뿐인데
그게 어떻게 내가 죽였다는 결론이 되지??
증거도 없으면서 왜 사실인냥 퍼트리고다니지??
근데 확실히 누가 헛소문낸진 모르겠어서 따질수도없고
ㅈㄴ억울하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