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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동경하는 그 분은

어쩔땐 진또배기 같으면서도
어쩔땐 소름돋게 진심을 어딘가에
마음 속 냉장고에 따로 숨카두는거
같게 느껴졌었어. 난 그래서 더더욱더
진심인척 했는데. 으엉. 감정몰입 플러스.
그런 분이 어쩔땐 내게 극심한 고통도
줘. 물론 자학이란 말도 있고 타인에게서
받는것을 갖다가 학대라고 한대.
학대는 곧 빚을 지는 일이라고 생각해.
일말의 양심을 따라간다면 갚으려고 한다
요즘 따뜻해져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은 해.
근데 유유상종이라서 뭐 그렇잖아.
유유상종은 탓하는게 아니래.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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