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름이고 지금이 8시가 넘은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좀 덥잖아 그래서 괴담이나 무서운 얘기라도 보면서 추운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
음 난 딱히 무서운 얘기는 없고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괴담 중에 '주차장에 있는 가족동상 중 엄마동상을 만지면 다리가 분질러진다!'라는 괴담이 있었는데 그걸 초4 때까지 믿었었다는 거? 난 딱히 쓸 게 없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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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만 늘어나고 추천 수는 안 늘어나면 슬플 것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