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친구분을 찾습니다!
정확히 몇년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진에 적혀 있는걸로 추정해보면 75년에서 그 이후로 생각이 들어요.
엄마 유품 정리하다가 사진 한장을 발견했는데 사진 뒷면을 보니 같이 찍은 친구분께 편지를 써놨더라구요
편지 내용만 봐도 그 마음이 저에게 고스란히 전달되 정말 보고 싶고 그리웠던 친구분이셨던거 같아요..
마지막 소원이라 생각하고 꼭 이 사진을 친구분께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엄마성함은 안영주이고
60년생이며 수원에서 태어나셨어요
그리고 그시절 한양견직에서 같이일하셨고 아마 근무지가 수원이나 기흥이나 고매리 쪽이었던걸로 추정해요..
친구분 성함은 용이라고적혀있는데 ...
제가아는건 이거뿐이네요 .
혹시 저희엄마랑 연세가 비슷하시면 어머님께 사진 한번씩만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간절해요..평생일만하시고 암투병을 오래하시다가 가셔서 제가 이거라도 꼭 이뤄드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