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그런거 잘못씁니다 배움이 없어 이해가 안되시는 내용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겟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그냥영업사원하는데 2년정도되었고 일적인게 힘든건 그렇게 크게없었고 벌이는 적던날도 있지만 사람이 좋고 자유로워 버텨왔습니다
그리고 1년전보다 제가 가져가는 비율이 높아지긴했습니다. 좋은일이죠 다른사람보다 좋은조건인건 정말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업이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서그런지..
손님도 적고 벌이도 그렇게 시원치않습니다 이번년도 통틀어서 매달 300~400 적게는 100만원도 가져가봣습니다. 이런나날이 계속 이어지면 아시다시피 다음달에
더많이 벌어야 매꾼다 생각으로 일만하고.. 지금 벌어놓은 수익을 이번달 못벌면 다음달에 채워야하는 그런일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반대가 심하셨는데 직장에 사람들이랑 너무 친근하게 잘어울렸다보니 경험이다 치고 일하라고하셨건만 지금은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이시는지
아버지께서 아시는 사장님계시는데 지방에서 수산쪽에서 일하는 4대보험되는 월 350정도 챙겨주는 그런직장이 있다고하시더라구요 여기서도 잘하면 그정도는 가져간다고했지만
눈에 너무 아른거립니다. 정말 편하게 이번달 월급 생각안하고 열심히 일만하고싶은 생각도 너무 큽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한다잘한다 하시는 분들 때문일까요? 사람때문일까요?
아니면 아닌거라 생각이 단정지어야하는데 맘속으론 고민이 너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