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글을 읽기만 하다가 한번도 올린적은 없는데 너무 억울해서 글을 써보게 됩니다
불안감에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끼니도 거르고했습니다..
좀 오래 살다가 들어온 사람이라 친구들도 현지인이 많고 대화에 영어가 많은 점 가끔 한국어가 어색할수도 있는점 양해부탁 미리 드려요
이 모든 일은 남자 한명 C 로 시작되었습니다
자주 hang out 하는 바에서 보이는 사람인데 맨날 볼때마다 you are so beautiful 하면서 멘트날리고 가는 사람인데 저는 빠에 가면 간 친구랑 노는 타입이라 별말 안하고 thank you 그러고 그냥 지나쳤는데, 알고보니 친구 JL의 친구라 같이 몇번 놀게 되었습니다, JL는
몇년간 대충 얼굴만 알고 지낸 여자애인데 , 급 우연찮게 한국에서 만나게 되서 전남친이랑 안좋은 일이 많았다길래(발리를 같이 갔는데 바람을 거기서 폈다고 함) 너무 안좋은 일이고 해서 맘이 안좋아 좀 시간을 같이 자주 보냈습니다
그래서 C랑은 한두번 같이놀다가 한번 데이트 비슷한걸 하고 나서 make out을 했는데 __는 싫다는데 계속 밀어 붙이더만 제가 나는 이런거 자주하는 사람도 아니고 안한지도 꽤 오래됐다 내 몸도 준비가 안됐다 했더니 왜 동양여자들은 밑에 털을 기르냐며 징그럽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문화 그런걸 반대로 여기 애들은 오히려 쉐이빙하는게 이상하다 생각할걸 문화차이를 니가 이 나라 있는데 왜 너는 이해 못하냐고 했더니 쉽게 편협한 마음으로 비판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편해졌는지 급 묻지도 않은 자기 전 여친 전 연얘들 전부 얘기를 다 해주는데그 얘기가 가관이었습니다 사실 자기 나이는 34 살이 아니고 43살 , 한번도 결혼한 적도 없고 이유는 이때까지 사귄 애들은 다 미쳤었다며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자기는 좋은 남자고 그냥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낼 여자만 찾고 있는데 왜 그런 애들만 꼬였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러길래 쇼크를 먹었습니다 왠만한 쑥맥이 아닌 여자고서야 알겠지만
전여친들 전부다 미쳤다고 하는건...
"아니 그 공통점은 너가 아니니, 혹시 너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생각 안해봤니" 라고 물어보자 아니라며 자기가 결혼에 제일 가까웠던 얘기를 해주는데 "good Japanese women" 좋은 일본 여자랑 사겼었는데 맨날 집오면 밥해주고 좋은 여자였다고 ( 여가서 한번 더 충격)LA에 데려 갈려고 했는데 그 여자가 자기가 침대에서 여자가 해주길 원하는게 하나 있었는데 해주지 않아서 자기가 깼다고해서 여기서 더 충격먹었습니다 그게 뭐였냐고 물어보니
일본 문화에서는 좀 맞지 않는 거라 아니너는 일본여자를 일본에서 사귀면서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니까 오히려 자기를 사랑한다면 침대에서 원하는걸 해줘야지 나는 해줄텐데 왜 뭐가 문제냐고 그러면서 그래서 자기는 결국 해주는 여자랑 바람폈다고 죄책감도 안든다고 그러는걸 듣고 와 이 애는 자기가 흑인이면서 남의 나라 문화도 오히려 전혀 존중을 못해주고 인간으로서 남자로써도 전혀 안됐구나 인성 쓰레기 싶어 쇼크를 먹어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계속 오고 담주에 보기로 이미 그 전에 약속도 해서 답장을 좀 하면서 아 담주부터 장마라 안되겠다고 인제 잘 안 나갈거같다고 말하자
막 이러길래
본문들 밑에 번역본 막 이러길래
번역분
아니 미국에서도 안하는데 뭔소리여
결국 진짜 뭐 이런 인간이, 최소한의 자기가 있는 나라의 예의도 없구나 인성쓰레기인데 본인은 인성쓰레기인걸 모르는 타입
짜증이나 차단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끝이 날지 알았는데 계속 같은 동네에서 놀다보니 가던 바들에서 자주 마주쳐서 그러다보니 인사를 하길래 그냥 아 응..HI 이러고 말았는데 막 술을 사겠다고 아니야 괜찮아 했더만 너랑 나랑 그런거 알지만 사이좋게 다시 지내먼 안되겠냐 우리 좋은 시간 보냈자나 응? 이러면서 갑자기 허리에 손을 올리길래 어이없고 놀라서 손을 밀치고 나는 어른이니까 어른끼리 어른처럼 예의있게 대하겠지만 너랑 다시 그렇게 지낼 생각은 없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알게 된 게 JL도 얘랑 한 데이트 한두번 했고 똑같은 이유로 이 남자를 그만 봤다는 것
왜 애초에 이런 애를 데려왔고 얘가 나한테 그러는지 알면서 왜 데이트했다는 사실을 안 알려준건가 싶었지만 뭐 지난일 말해서 뭐하나 싶어 대충 그 같은 이유라는것에 공감해서 대충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부터 나나 JL을 보면 바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막 다 들리라는 듯이 뻔히 몇발자국 지나서 있는걸 알면서도 bitch, hoe(신발년, 창녀나 __) 이런 단어들을 쓰며 yea I smashed(나 쟤랑 했어의 미국 속어) 막 줄줄 늘어놓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저러면 또 내가 저기에 따지면 말할 구실 삼을라 그러나 싶어 그냥 무시했습니다 관심을 안주면 끝낼까 싶어 무시했지만 볼때마다 점점 수위가 높아져 결국 JL한테 말했더니 걔가 왜 그러겠나고 오히려 그러기에 나는 모른다 그런 사람 맘을 내가 어째아냐 나는 내가 들은걸 들은것만 안다고 말했습니다
거기다가 C 의 베프 T(이 아이도 미 해군 흑인) 가 너 맘에 든다고 번호를 달라고 하고 뭐 이런 이상한 애들이 다있어 싶었는데
그러고나서 한 세번이 지나 나는 분명히 쟤들 싫다고 얘기 했는데 JL 은 쟤네 쓰레기야 해놓고 계속 볼 때마다 얘기를 하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기분이 찝찝했는데 에이 설마 어떤앤지 알면서 했는데 그날 그냥 같이 술을 좀 마시자는 겁니다 이런말을 했다 이러길래 너 나한테 차단하라고 너도 차단했다며 하니까 아 그게 아니고 여기서 방금 만나서 한 말이라고 했습니다
기분은 좀 찝찝했지만 한두잔만 같이 마시고 가자고 나왔는데 그날 좀 더 지나서 ,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술기가 잔뜩 올라서 나타난 C는 JL 이 잘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술에 취해 뭐가 열이 받았는지 인제 대놓고 막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지 한 다섯발자국도 안되는 자리에서 큰소리로 뻔히 들리는거 알면서 들으라는 듯이이 빠에 있던 모르는 손님들이랑 하이파이브를 하며, 특히 어이 없었던 건 그 남자들은 한국남자들 이게 얼마나 잘못된지 알았을텐데도 막 깔깔 웃으며 맞장구를 치는 것이였습니다
"they are all hoes I smashed all of them
those are bitches but at least they got good pussy" 이러면서
그걸 들은 JL은 발끈해 이제서야 저를 돌아보며 이게 니가 말한거였냐고 "who you calling hoe? if I'm a hoe then you are a hoe too bc we slept together" 지금 누가 __라는 거야? 내가 __면 너도 __야 같이 잤으니까 라며 따졌습니다 그러자 C는 급 태도를 전환해서 "I'm not calling y'all hoe I'm calling those hoes"나는 너를 __라 부르는게 아니고 쟤네들을 불렀다라며 옆에 있던 O 와 S를 가르켰고 (O와 S는 C와도 친구로 얘기는 들었지만 그때 처음 만난 사이) 그러자 JL은 손뼉을 치며 "why are they hoe"그럼 쟤네를 왜 걸렌데 라며 따졌고
C는 오히려 할말이 없으니 자기가 성을 내며 공격적으로 달려들며 "seal that lips, shut the fun up" 입 다물어라 닥쳐
라고 말했습니다
안그래도 덩치가 큰 몸무게가 120kg 나가는 거구의 흑인 앤데 쬐그만 동양여자인 친구에게 달려드니까 깜짝 놀라서 중간에서 뭐라하니 니 일도 아닌데 끼어들지 말라며 오히려 더 당당하게 공격적으로 구는것이었습니다
더 어이 없는건 이 일이 있을때 주변에 있던 깔깔 대던 남자들은 말리기는 커녕 오히려 자기는 끼기 싫다며 한명도 말리는 사람없었고 오히려 여자인 나만 끼어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하다가 JL 이 더 이상 말이 안 통한다며 자기는 얘기 할 필요가 없다고 바닷가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말 나온김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아니면 난중에 더 심해질지도 모른다고 해서 내가 제대로 안 싸우고 얘기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JL은 싫다고 했지만 난중에 알겠다고 먼저 사람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떠났고 여기서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공격적으로 사람한테 굴었는데도 아니 자기보다 훨씬 덩치작은 여자한테 굴었는데도 바텐더는 쫒아내거나 뭐라하기는 커녕 진정하라며 커다란 칵테일 한잔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C는 거의 이 빠에 살다시피 하고 매일매일
가는 애라 친할거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잘못된건 잘못된건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그래서 대충 얘기를 해보자며 갔는데 오히려 나는 할 얘기 없다고 화를 내길래
내가 지금 사람 대 사람으로써 서로 존중하며 얘기를 좀 하자는데 니가 시작해놓고 싫냐고 하냐고 말을 했더니 그제서야 알겠다면서 얘기를 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너는 말을 그렇게 하는거 진짜 disrespectful 무례한거라고 대체 너랑 데이트 한 애들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던 사람들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자기는 오히려 그런말 한적이 없다며 JL이 술 취해서 잘못들어서 그런거라고 니가 중간에서 끼어들어서 몰라서 하는 소리다며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나는 야 나는 처음부터 다 들었는데 무시할라다가 격해지니 어쩔수 없이 끼어든거라고 하니
말을 바꾸며 아 너네 옆에 있던 O랑 S 를 Hoe(창녀, __) 라 부른건데 니네가 잘못 들은거..라고 하길래 이 남자애는 나를 그렇게 안부른다고 다른 여자를 그러헥 불러도 된다 생각하는건가 어이가 없어서 " 아니 걔네들은 그면 대체 왜 hoe냐고" 하니 "O는 더이상 not my boy T's girl anymore 더이상 자기 친구 T의 여자가 아니고 S는 자기랑 사겼었는데 사귈때 바람폈다고 자기한텐 친구들이랑 논다 해놓고 자기가 직접 봤는데 한국 남자들이랑 잔뜩 모여서 있었고 목에 키스마크가 있는걸 봤다 그래서 hoe라고 말했다" 길래 "아니 대체 니 친구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hoe 라고 부르는 건 무슨 경우고 여기가 갱스터 존인지 아냐 그리고 너네 친군지 알았는데 아니었냐고 그리고 S는 그래 바람핀건 그렇다 쳐 근데 그렇다고 사람들 다 앞에서 그런걸 부르는게 괜찮다 생각하냐
할말이 있으면 사람대 사람으로 말을 해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앞에서 hoe 니 bitch니 사람 그런 느낌을 줄려고 하지마라" 이렇게 말했더니 "그래 O는 아닐지 몰라 그렇지만 S는 절대 hoe라고 내가 Hoe인 애를 Hoe라고 부르는데 뭐가 잘못됐냐고 난 사실대로 부른거 뿐이다" 하길래 진짜 질려서 술 취해서 그런가 싶어서 내가 목마르다고 하고 술을 뺏은뒤에
"아니 애초에 세상이 대체 어떤 시댄데 너는 여자를 그런 단어로 ㅉ 부르는걸 괜찮다고 생각하냐 "
고 했더니 자기는 "hoe 를 hoe라고 부르는건 나쁘지 않다고 너랑 나랑 그 단어이 정의가 틀리다고 생각한다고 나를 나쁜사람으로 몰지마라"고 해서 어이가 없어서 아니 나쁜 사람으로 모는게 아니라 그게 나쁜 말이라고 니가 나이가 그정도 되면 그건 알아야지 오히려 나이가 많다고 니가 옛날엔 그런일이 괜찮았으니까라고 생각할진 몰라도 시대는 바꼈다고 니가 따라야지
했더만 오히려 갑자기 "Oh im sorry I really wanna pay attention to you but you are just so beautiful when you are angry 아 미안한데 니가 화났을때도 너무 아름다워서 너의 말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 ...라고 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얘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건가 나는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얘는 이 얘기를 이 얘기 조차 그런식으로 돌리려고 하는건가 어이가 없어서
"thank you but lets talk about matter of fact" 고맙지만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집중해서 얘기하자 이렇게 말하자 알겠다고 해서 "나는 너가 그런식으로 말한걸 상황이 어찌됐든 진짜 괜찮지 않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더만 대충 "yea yea"라고 하며 또 말을 돌리며 갑자기 급 제 허리에 손을 올리더니 "ya know, i never talk to JL after you i told you you are my proto type of ideal woman" 너 이후에 나는 JL이랑 얘기한적 없어, 알지, 내가 말했잖아 내 이상형의 시판품이 너라고 라며 말을 했습니다
급 정말 불편하진 나는 아니 왜 애초에 JL이랑 나는 친군데 왜 이걸 내가 기분 좋아할거라 생각하는 거지 나는 전혀 상관없는데 생각하머 허리에서 C의 손을 떼며 내 허리에 손대지 말라고 그리고 대체 그거랑 이거랑 뭔 상관이냐고 말했습니다
사실 JL이 문자 온걸 보여줘서 알고있었는데 우리가 빠에서 마주칠때마다 저한테 따로와서 말을 걸고 JL한테 따로가서 말 걸고 그걸 알고있었던 저는 원래 애초에도 관심이 없었지만 더 없어졌고 거기다가 JL에게 문자 남겨 "come sipping drinks with me in my hotel" 나랑 내 호텔에서 술마시러 오라고 (미군으로 국가에서 해줘서 리빙인호텔에서 살고있음) 라고 한걸 이미 봤기떔에 "어떻게 눈 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하나고 나 니가 걔한테 문자한거도 봤다고 거기다가 그런 일 아니라도 나는 너한테 관심이 없다 니가 여자들에 관해서 하는 말을 너는 되돌아 봐야한다 스스로 좀 자기 성찰을 해라"
그랬더니 오히려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자기는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알기땜에 자기 남성성을 위해서 여자를 까내릴 필요가 없다고 자기는 좋은 남자라고 말을 번드르르 신빙성있게 하길래 거짓말인지 알면서도 속을 뻔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닌걸 봤고 알고 있기에 "나 문자 봤다고 JL이 보여줬다" 이러니 "그건 JL이 일부러 너를 나에게서 떼어놓으려고 그런거다 걔가 나를 원하지만 나는 걔처럼 문제 있는애를 원하지 않는다 문자 그 전에 온거를 니한테 보여준게 틀림없다 확인 해봐라 " 고 하길래 정말 어이없어서 아니 그거 친구로써 우리 놀때 이거 봐라고 보여준거지 전혀 그런 의미에서 보여준거 아니었다고 거기다가 갓 온걸 보여줬는데 뭐를 확인하라고 하냐고 너 어떻게 진짜 눈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하냐고 이러니
자기는 절대 거짓말이 아니라고합니다
말하는 도중에도 계속 팔을 만지고 손목을 만지고 허리에 손을 올리고 해서 계속 쳐냈었어야 됐고 얘는 애초에 진심으로 얘기할 생각이 없었구나 이것도 다 여자랑 어떻게 해볼려는 속셈이구나 어이가 없었던 난 허리에 손을 쳐내며 내 손가락을 들어 걔 눈앞에 갖다대고
"KEEP YOUR DISTANCE" 너랑 너사이에 제대로 거기를 두라고 말을 하고 나서
"쨋든 그 얘기는 상관없고 있었던 일로 돌아가서 그런일은 절대 안 괜찮다" 고 하려고 하니 자기는 절대 그런말 안했다고 하늘에 맹세코 너네를 HOE라고 부른적이 없답니다
이미 어떻게 거짓말을 할수 있는지 본 난 어이가 없어 아 그래 거짓말인거 다 안다고 니가 진짜 그렇게 안헀으면 아니겠지만 넌 진짜 니가 그랬으면 개쓰레기에 무례하고 역겨운 인간이라고하니 자기는 그런말을 끝까지 한적 없다고 자기는 그런 인간이 아니라고해서
아 했으면 그렇다니까 헀으면 그렇다고 해서 마무리 짓고 나가려고 하니
제 손목을 낚아채고 "Where are you going what about you and me" 어디가 너랑 나랑은
하길래 손 놔라고 하고 나는 친구들이랑 다시 쪼인하러 갈거라고 뛰쳐나왔습니다
그러자 따라나와 길거리앞에서 내 손목을 또 잡고 뭐라고 할려길래 너무 부담이 되어 손을 뿌려치고 나는 더이상 너랑 할 말이 없다고 그냥 나를 내버려두라고 너랑 나랑은 그런 관계 아니고 그런 관계 될 맘도 없다고 잘 있어라고 말하고 친구들이 있는 고깃집(얘기 중간에 친구들이 길거리에서 이리로 간다 소리치고 갔었음 빠 발코니쪽에서 얘기하고 있었기 땜에)
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물어보길래 대충 얘기를 해주니까 O와 S는 술에 너무 취했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한눈이 팔려 있었다고 했습니다
어떤 남자애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다같이 누구집에 가서 술마시자가 되어
JL은 맘에 들어하는 남자가 있어 같이 얘랑 어떻게 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일단 혼자ㄴ 걱정이 되어서 일단은 같이 따라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나는 어색하게 그 남자애 친구랑 얘기하고 있고 O는 이미 누구랑 사라졌고
다같이 얘기하다가 JL이 나는 담배피러간다고 남자애랑 사라지고 아무 연락이 없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어색해진 연락하다 못해 나는 그냥 집에 왔고 그 담날 문자를 했더니 자기는 그냥 집에 갔다고하길래 아니 무슨 친구가 그래 사라지냐고 따질려다가 술 취했겠지 그런일도 있었으니 대충 이해를 하고 넘길려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다 일이 끝난지 알았습니다
그 후에 O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달라해서 대충 있었던 일을 다 말해주고 화난 O는 C에게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애초에 자기를 위해서 말해준건데 중간에 끼는게 좀 그랬지만
일단 잘못한건 C고 얼마나 그러면 그려려니 싶어 알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O가 보내준 스크린샷(첨부) 보니
애초에 나한테 그렇게 거짓말 한 태도로 봐서 거짓말 할 줄은 알았지만 대 놓고 아예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싸움은 JL 먼저 흑인 비하 단어를 써서 시작됐고 자기는 나랑 JL을 먼저 HOE 라고 불렀지 O랑 S를 hoe 라고 부른 적도 없으며 심지어 사람의 과거까지 들어 JL 전남친에게 맞았다(고 본인이 생각함 다리에 멍보고 그렇다는데 사실 다리에 멍이라면 누구라도 있음 심지어 나도 지금 있음) ..고 왜 맞았는지 뻔히 보이네 라며 심한 말도 서슴지 않았고 거기다가 나랑 JL를 악마들이라고 부르며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모멸감을 삼키며 말이 너무 심해 상처는 커녕 그냥 아 이런 소시오같은 새끼 그냥 웃어넘기자 억지로 웃으며 카톡은 이미 차단을 해논 상태라 인스타를 찾아 이렇게(스크린샷 첨부)(가 될지 알았는데 한번에 12개 밖에 안되서 길어서 불가능) 어떻게 대놓고 거짓말하냐 부끄러운지 알아라 더 하면 경찰을 부르겠다라고 말을 하고 차단을 했습니다
심지어 그의 베프 T 얘도 미해군 에게 연락해 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었고 그는 알겠다고 했습니다(스크린샷첨부)
O는 그런데도 나는 그래도 얘랑은 좋은 친구고 중간에서 끼기 싫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 나는 중간에서 끼기 싫어도 내 말 그대로 인용하게 해줬는데 너는 어떻게 같은 여자로써 저런 말을 보고 아직도 친구가 되고 싶을수가 있어? 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아 그렇지 역시 그럼 나도 얘 차단할게 하면서 그랬습니다
그떄 이후로 인제 경찰 얘기까지 헀으니 더이상 안하겠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JL도 더이상 해운대는 가기 싫다고 했고 나는 그럴지 알고 있다가 며칠 뒤 나랑 내 친구들도 더이상 가기 싫다고 했더니 갑자기 급 말을 바꾸며 나는 굳이 그 남자하나 땜에 안가고싶은 맘 없는데 그냥 만나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해서 니가 먼저 가기 싫다며 ㅋㅋ 말을 했더니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뭐 바뀌었다며 그러길래 점점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서료 잘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지킬건 다 지켰는데 그렇지만 괜히 그런일 당한 사람을 몰아붙이기 싫어 가만히 냅뒀습니다
사실..먼저 여자친구들을 의심하는 타입은 아니라, 이쯤에 의심을 했었어야 했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서로 기분나쁘니까 C에 관한 얘기는 더이상 하지말자고 하고 끝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쯤에서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떄부터였습니다
사실 연락 오는게 맨날 주중에는 연락하면 씹다가 주말되서야 살 연락이 왔고 제가 이미 약속이 있다고 하면 어디 나도 갈게 우리 누구랑 노는거야라며 몇번을 말해도 그렇게 행동하였고
왠지 당연히 자신이랑 놀아야되는거 같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최근에는 맘이 안되서 시간을 많이 보내긴 했지만 나는 다른 계획도 있고 친구들이랑 삶도 있는데 짜증이 났습니다 그냥 아 선을 그어야겠다 싶어 선을 그었습니다
그런데 멈추지않고 약속이 있다는데 오히려 자기를 초대하라고 하면서 그러길래 사실 이게 데이트 비슷한거라 안된다고 하니 아 알겠다 자기는 그래도 부산 갈거다 가면 연락할게 싶어서
아 이게 설마 이래놓고 또 이러는건 아니겠지 싶어 딱 선을 그었습니다
아 오면 연락해라 그치만 나는 이미 말했듯이 약속 있어서 못나간다 재밌게 놀아라
이렇게 말하니 아 알겠다고 했다가 그래서 설마 설마 했는데
정작 데이트에 있을때 문자가 막 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디냐고
그래서 나는 해운대라고하니 해운대 어디 라길래 레스토랑이라고 하니 어디냐고 거기 지금 갈까 이러길래 정말 어이가 없어 빡칠만도 했지만 좀 참고 아니 나 아까 말한거 기억 안나냐고 아까 말했잖아 못만난다고 그랬더니 급 전화가 오고 전화를 안받으니 영통이오고 안받고 안된다고 말했더니 자기는 광안린데 술취했다고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난중에 헤어지고 그때 놀고싶으면 연락하던지 할게 했더니 또 바로 톡콜이와 어디냐고 지금 가겠다고 해서 아니라고.. 지쳐서 그냥 전화를 끊고 톡을 씹다가 나중에 얼마나 그러면 그럴까 싶어 다같이 친구들이랑 모일 때 오고싶음 오라고 연락을 헀습니다 그랬더니 읽씹 그래서 아니 위해준다고 해달는거 해주다가 한번 안해줬다고 지금 장난하나 싶어 저도 무시하고 대충 노는데 또 C랑 마주쳤는데 저한테 오더니 "can we be nice"우리 서로 좀 잘 지낼수 없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소름 끼칠대로 끼친 상태라 친구고뭐고 되기 싫었기에 "im being civil dont ask me for more " 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예의를 지키고 있다고 하지만 더이상은 바라지 말라고 그렇게 했더니 막 나를 뒤쪽으로 몰더만(발코니 ㅉ쪽에 또 나와있었음 그 코너쪽으로 몰았음)
막 자기는 "i dont want Civil I want nice " 예의바른걸 원하지 않는다고 자기는 잘하는걸 원한다고 "dont tell me you dont know how wet you are when we made out" 우리 키스했을때 니가 얼마나 젖었었는지 모른다고 말하지마라고 했습니다
순식간에 진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사람들 다 있는 발코니 앞에서 수치감, 역겨움, 두려움, 오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말도 잘 안나왔지만 가까스로 입을 연 저는 잘 알아들으라고 강한 어조로 착각하지 말라고 그리고 지금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무슨 얘기를 감히 지껄이냐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막 제 앞으로 공격적으로 얼굴을 들이대며 "I will talk about what I wanna talk about when i wanna talk about " 자기는 자기가 원하는걸 지가 원하는대로 언제든지 얘기할거라며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근데 나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그리고 옆으로 빠져나갈려고 했더니 제 길을 막으며 "oh no you dont"이라고 아니 너는 들을거야라며 길을 막았습니다
이쯤에서는 진짜 기분이 너무 안 좋았고 대체 왜 내 손목은 맨날 잡는거지 싶고 무섭고 뭔가 침해당한 기분이라 일부러 큰소리로 너 지금 나
ㅎ협박하는 거니 라고 말을 했더니 주변을 눈치챈듯 저에게서 떨어졌습니다
치가 떨린 저는 그 다음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다가 연락 할까 말까 했는데
여자친구들끼리도 그 다른 친구들에 관한 약간 질투라던지 JL에게 어제 안오길 잘한건지도 몰라라며 얘기를 했고 또 JL걔가 왜 그러겠냐고 두둔성은 아니지만 못 믿는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왜 C랑 얘기를 안한다고 했으면서 아직도 하냐고
이 쯤에서 저는 아 이 아이는 다른 여자를 위해주는 이런 애가 아니고 좀 뭐랄까 남자를 중심으로 두는 그런 아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그래도 원래 사람을 잘 못 믿는 성격 탓도 있겠지만
그래서 화가 난 저는 얘는 니가 생각하는 애보다 훨씬 나쁜애라고 너는 그런일을 당해놓고 어째 그렇게 현실을 못보냐고 내가 미쳤다고 걔랑 얘기하냐고 자기가 맨날 와서 얘기하는 거지 얘가 더러운 말하는거 스크린샷도 있다고 했더니 급 태도가 변하며 스크린샷 어디 나한테 다 보내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 그래도 O와 C의 대화라 나머지는 빼고 JL과 내가 들어간 부분만 빼서 넣어서 보내줬더니 막 급 화를 내며 T의 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왜 C한테 화가났는데 T의 번호를 달라하냐고 물었더니 가장 빠르게 미군을 쫓아내는 방법은 그 보스한테 가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T는 C의 보스가 아니라고 말하고했더니 지금 당장 C에게 따지겠다길래
그러에 이거 O가 보내줬으니까 걔한테 먼저 말을 해줘야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쟤를 뭐를 잘 아냐고 너 걔가 너랑 T랑 서로 연락처 있는거 알아? 하면서 오히려 협박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고 뭐 이런 애가 다 있어싶고 애초에 T랑 카톡 교환한건 O를 알기도 훨씬 전이고 O도 연락처 있는 정도 사이라는거는(카톡 왔다고 몇번 대화 했었음)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것도 안된다는것도 아니고 몇분 기다려달라는건데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와 이렇게 제멋대로인 애는 처음 본다 싶어 거기다가 어떻게 아무일도 아닌거를 더럽게 생각해서 협박할 생각을 하지 전반적으로 실망감이 너무 커 아 나는 니가 뭐라든 O한테 말할거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고 나서 O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러다 저러다 얘기가 길어져 전화를 끊고 나니
JL한테서 제가 거짓말한다는 듯의 말투의 말들과 저를 원망하는듯한 이런 말을 듣고 가만히 있으라는거냐라는 말과 한참후에 너네나 알아서 잘해라 나는 내 뒤나 내가 관리할테니까 라는 등등의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너한테 한번도 가만히 있으라 한적 없다 말하니까 기다려라고 했지 오히려 너는 니가 입장바꿔서 걔 입장이면 감사했을꺼다
나는 항상 니 입장 생각해서 해주는데 너는 어떻게 한번도 남의 입장을 생각해줄지 모르냐고 보냈더니, 사실 이것도 줄인 말이지만 속에선 니가 남의 입장을 생각해주기는 커녕 고마워할지도 모르고 그걸 이용해먹으려하지라는 말을 꾹꾹 담고 있었는데
읽씹을 하길래 차라리 잘됐다 싶어 이걸로 끝내자 싶어 저도 끝냈습니다
여기엔 안 적었지만 아 애가 거의 약혼한 애가 발리같이 갔을때 인도네시안 애랑 바람펴서 당연히 힘들었겠구나 생각해서 배려심있게 넘어가고 이해했던 것들을 , 다시 뒤돌아보니
친구가 없어 같이 놀라고 둘다 일을 안하니 같이 한가한 A를 소개시켜주고, A가 술이 개떡이 되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눈도 뜨지 못할때 자기는 "i aint trying to babysit" 나는 애 보러 온거 아니라고 제가 물먹이고 밥먹이러 보내고 할때
그랬던거, 저는 절대 자기가 술 못마시겠다면 억지로 먹이진 않는데 자기는 내가 숙취에 토할거 같다고 해도 끝까지 자기 혼자 먹기 싫다고 먹이려고 안 먹으면 하루종일 불평불평
같이 셀카 찍으면 셀카찍자고 하면 자기가 조금이라도 더 잘 나오는 사진이 아니면 절대 안찍고 등등 항상 자기는 수많은 일들을 해도 남입장에선 보지 못하고 항상 피해자 역할이고 어째 나는 뭘 안해도 한개가 뭐 하면 얘랑은 항상 내가 잘못하게 되는거지? 뭐 이런 관계가 다있어 싶어 저는 앞으론 연락이 와도 최대한 안만나야지 생각하고 끝냈습니다
물론 저도 완벽한 친구라고 걔 입장에선 말 안할지 몰라도 저는 애초에 그닥 잘 알지도 못하는 애 위해서 노력했는데 자기는 노력도 하지 않았으니
그리구 일주일이 지나고 원래 주중에는 맨날 말 씹고 주말에만 연락오는 애긴 했지만 이 C일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며칠간 불안감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다가 몸이 나빠져 겨우 한번 낮잠에 들었는데 일어나서 온갖 톡들이 폰으로 와 있는걸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그 일이 있고나서 JL은 이 일이 있은후 뒤에 가서 C랑 화해를 하였고, 그 후에 마치 작당을 한듯 제가 소개시켜 준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 욕을 하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애들한테 앞으로 볼때 이런일이 있어서 어색할지도 모르니까 알아둬라라고 말했고 이건 JL 본인한테 직접 안한얘기 한적도 없고 했는데 그걸 잡아 제가 자신의 뒷담화를 했다며ㅡ 본인은 할 얘긴 해야해도 앞에서 못할 얘길 뒤에서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애초에 제 뒤에서 제 욕을 하려다가 걸린 JL이 (이건 이미 친구가 말해줘서 알고있었음) 완전 뒤에가서 저땜에 만난 친구들에게 제 욕을 시작하였고 그 중에 친구 A(이 친구는 그냥 말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굳이 나쁜일은 없었지만 그냥 말하는 투나 내용에서 안 맞는 내용들이 많고 뭔가 감이 안좋아서 본인이 JL과 함께 그 타이밍에 멀어지려고 했던 친구 그리고 기회만 되면 남자친구 있으면서 다른 남자들이랑 맨날 사라져서 신경에 상당히 거슬렸던)가 마치 뭔가 기다렸다는 듯이 같이 욕을 하면서, 정말 웃긴건 서로 이 둘이 안 좋아하던 사인데, 서로에 관한 욕도 정말 나한테 많이 했었고, 근데 그 카톡전문을 특히 자신들이 시작한 욕들을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잘라 내가 완전 나쁜년처럼 보이게 스크린샷해놓은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카톡 전문이 있었던 저는 어차피 이미 친구 관계도 맘으로 끝냈었지만 반론할건 하고 내 청렴함을 지키고 싶었기에 전문을 보냈지만 물론
당연히 읽씹을 하더군요 애초에 이 문제는 뒷담화 문제가 아니라 그건 핑계였고 진짜 문제는 다른 일들이었으니까 그럴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ㅋㅋ
솔직히 속이 정말 타오르는거 같았지만 어차피 끝날관계라고 되뇌었지만 희한한 일이
A랑 더이상 친구가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된 지인중에 한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 충격적인 말을 해주었습니다
A는 한 이 삼년간 러시아로 사라져있었는데
러시아에 남친이 있었다고 알고 있었던 저는, 사실 그 남친은 남친이 아니라 약혼자고 코로나떔에 러시아에 못 들어간다는 것도 거짓말, 러시아는 그 당시 한국에 열려있었고 약혼이랑 결혼이라는 그 중압감에 그 가족에서 도망쳐오는걸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아빠가 아이파크에 산다는 것도, 광안리에 있는 집을 아빠가 자기를 위해서 해줬다는 것도, 본가는 서울에 있다는 것도, 다 거짓말, 스토커같은 남자라도 했던 애는 사실, A에게 남자친구같은 존재였고, 매일 친구집에 있다 했을 땐 그 남자애 집에 있었으며, 저에게 그 남자 너무 집착심하다 자기를 어딨는지 모르는데 찾아냈다고 징그럽다고 역겹다고 말한 그 땐 자기가 술이 취해서 도와달라고 그 남자에게 직접 연락을 해서 그 남자가 왔다는 겁니다(실제 문자 기록이랑 전화 기록으로 봄) 거기다가 이 남자애도 사실 아이파크에 사는 앤데 자기는 그런 남자 필요 없다며 자기 아빠가 아이파크 사는데 뭔 소용이냐며 했던 것도 사실 이 남자애는 해운대는 살지만 마린시티에 살지도 않았으며 자기 아빠도 사실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사실에 충격을 먹은 저는 일단 감이 맞았다는 거에 관해서도 신기하고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과 함꼐 아니 왜 그런 거짓말을 했지 안해도 충분히 예쁘고 매력있는 앤데 왜 그렇게 까지 멀리 가야한다고 느꼈을까 싶어서 동정심도 한편으론 들었습니다
이 지인은 우리가 너무 친해보여서 말을 안 했지만 중간에 끼여들었다가 뭔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고 워낙 거짓말을 잘하는 애라 인제 친구가 더이상 아니니까 말해줄수 있다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아 이렇게 터진건 진짜 기분이 안좋아도 친구 더이상 아닌건 잘됐구나 싶어서 있었지만 그래도 잃을 친구라도 사실 친구도 그렇게 많이 친한 친구는 아니였고 좀 더 술친구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일이 그런식으로 터진지라 잃은 것에 관해서는 씁쓸함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안 그래도 C땜에 불안감땜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먹는것도 제대로 못먹던 저는 이 일땜에 완전 우울함이 도져, 거의 일하지 않는 모든 시간을 침대에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러다가 한 일주일후 또 아 내가 왜 이런 애들땜에 기분이 이래야 해 자기들은 눈하나 깜빡안하고 잘 지낼텐데 오기가 생겨서 억지로라도 놀러나간 7월 초
JL과 A와 마주치게 되었고
A는 뒤로 와 저에게 사실 사과를 했습니다
그날 진짜 안 좋은 일 있었다고 그래서 너한테 화풀이 한거 같다고 너 안싫어한다고 그래서 저는 니가 왜 나를 싫어하냐 너네끼리 스크린샷 맞춰서 얼마나 내욕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실망한건 난데 그리고 너 거짓말 나한테 많이 했더라면서 대충 얘기를 하고 있던 도중 C가 나타났고 JL과 합세하면서 갑자기 제가 알지도 못하는 낯선 흑인 남자들을 끌어모아 들으라는 듯이 제 욕을 하면서 제가 지나갈때마다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고 있던 도중 C가 나타났고 JL과 합세하면서 갑자기 제가 알지도 못하는 낯선 흑인 남자들을 끌어모아 들으라는 듯이 큰소리로 제 욕을 하면서 제가 지나갈때마다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bitch 라던지 그런건 물론이고
C는 저와 잤다며 거짓말을 다 퍼뜨리고 다녔고 심지어는 제가 그래도 무시하니까 더 과격해져 제가 지나갈떄마다 shave your pussy 니 성기 털 좀 깎아라며 모욕을 했고
결국 그 순간 저는 무시할려고 했지만 달아오르는 얼굴과 성적인 수치심에 몸이 부들부들 떨려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애초에 정말 충격이었던거는 공격 아니 인신공격을 해도 같은 여자로써 할수 있는게 있고 안할수 있는게 있는데, 애초에 그닥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도 안했지만 저렇게까지 내려갈 여자인지 몰라 거기서 한번 충격 받고 그 당당함에 한번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저한테 너 진짜 친구는 있니 하길래 어이가 없어 너는 친구가 없어서 맨날 나한테 약속있다고 해도 연락오고 그래서 내가 내친구들 소개 시켜줬는데 맨날 너는 혼자 빠에오면서 내 친구들 어딨냐물어보고 세 네명이면 숫자가 작다고 뭐라하고
내가 착한 사람이라 말을 안했지 대체 너는 혼자면서 어디서 그런 말이 나오냐고
지금도 친구 없어서 내 뒤에서 내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공작하고 응 나는 진짜 친구들 있어 술을 자주 안마셔서 그렇지 많아 너보단
그딴 술친구 한명 공작해서 나한테 그런말하는게 진짜 웃겨 너는 맨날 니 자신은 절대 못보고 남의 잘못이나 흠만 맨날 보는구나?
하는데 친구가 싸우지 말라고 끌어당겼습니다
심지어 빠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너 괜찮냐고 물어볼정도로 심했고
부들부들 눈물이 나오는걸 참을대로 참고 친구들한테 가서 말을 하고 다같이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심지어 고딩들도 그런 짓 안하겠다고 친구들이 위로해주고 너같이 좋은 친구가 없는데 결국엔 지네들 손해라고 저 둘이는 길어도 삼개월도 못간다고 말을 했지만
제 맘은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져 그 주말 후 집에서 삼일간 밥도 못 삼키고 없던 불안 장애가 다 생기고 억울함과 언제 또 마주치고 언제 또 공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할말은 내가 더 많고 떳떳한것도 내가 더 떳떳한데 근데 저런식으로 나오니 할말도 못하고, 그들은 할말 없으니까 못하는거다라고 하겠지또 했지만 본인들은 그런 상태에서 말을 할수 있을까요? 덩치큰 애들 그룹에 공격적으로
간사함에 치가 떨립니다
그 이후에도 저에 관한 루머를 끊임없이 계속 만들어내, O한테 제가 T를 성적으로 유혹했다는둥 어이가 없어서 진짜 막말로 말하자면 대체 어딜봐서 제가 그런 남자한테 들이댔다고 하는걸까요
사실 말하자면 저는 흑인들 제 타입도 아닙니다
O나 JL, A는 다들 흑인들 좋아하지만 저는 본토에 있을때도 히스패닉이나 백인 다른 교포들 위주로 사겼었지
굳이 피부 컬러라던지 생긴거 이런건 솔직히 상관없는데
정확히 따지자면 정확히 이런 문제땜에 타입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쓰레기같은 상스러운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갱스터처럼 행동하는 걸 멋진거 처럼 여기고 지금 BML 일어나는 도중에 좀 반하는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흑인들은 항상 특히 흑인 남자들은 자기들이 항상 피해자라고 하면서 , 정작 본인들은 다른 문화에 존중해줄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고, 비판일색이면서도 오히려 백인이 반도 안되는걸 하면 화를 내고 자기들이 가해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흑인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나는 흑인이야 나는 가해자가 될수 없어 라는 마음가짐
하지만 제가 살면서 저에게 가장 인종차별스런 말을 했던 인종은 백인이 아닌 다름아닌 흑인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혀 타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뢰도를 깎아내리기 위해 그런 말을 지어낸다는거 자체가 역겨웠습니다
사실 좀 걔네들은 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남자 사귄다 하면 친구라도 나한테 술을 많이 잘 사준다 잘 논다 이걸 떠나서 성격이나 사람됨됨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내 신뢰도를 깎아내리려 그런 도덕성없는 천박하게 행동하는 여자로 말했다는게 본인의 도덕성 잣대로 너무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따지자면 T땜에 O를 만난건데 굳이 뭔짓을 해도 켕길것도 없을뿐더러 하지도 않을거지만 그게 잘못된게 아니라도 O한텐 기분 나쁠 걸 알기땜에 그런말을 했다는게 뻔히 보였습니다
그 후에 O에게 연락이 와 C랑 화해했다고
자기는 원래 중간에 끼기 싫었는데 워낙 말이 많이 들려서 누구말을 믿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C는 좋은 친구였고 항상 재밌게 지냈고 그래서 자기는 중간에서 끼기싫다고 해서
니 입장은 존중하지만 대체 여자로써 다른여자한테 그런 말을 하는 남자한테 그냥 너한테 좋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할수 있니? 라고 보냈습니다
그 후에 증거를 모을려고 녹음기를 다운 받아놓고 아직 용기가 안생겨 다시 돌아가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친구들도 증거를 위해서 그 상황에 돌아가는건 안좋다 생각하고
여자로써 다른 여자 적하는거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고 하지만 다른걸 다 떠나 C
더이상 저를이렇게 특히 상스러운식으로 괴롭히게 내버려두긴싫습니다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나쁜 사람들 많이 들어봤고 만나봤고 보기도 봤지만.. 참 이렇게 까지 거짓말을 눈 하나 깜짝안하고 너무 잘하는데다 저질에다가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싫다는 사람을..집착강한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뭔가 다른 레벨의 더러움
같이 자란던 흑인 여자친구 중에 한명이 안 좋은 환경에서 (ghetto) 자란 흑인남자애들중에는 니 앞에선 절대 바람 안폈다며 엉엉 울어도 뒤에선 4명이랑이나 바람 피는 애들도 많다 그러니 조심해라 했었는데 그 말이 딱 기억이 납니다
미 해군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달라 말한거
그리고 내가 관심을 원하지 않았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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