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주작글도이젠 그만 쓰고싶다. 다 포기하고싶다. 왜 부모는 나를 이런 저주받은 유전자를 물려줘서평생 고통을 받고 살도록 할까 지겹다. 평생 바뀔수없는결함이 있는게. 여자들이 남자로 봐주지 않고 특히 같은 남자들이 날 무시하는게 너무 싫다. 괴롭다. 어릴때부터 사람들한테 받는 무시+ 괴롭힘 때문에 사람들이랑 말하는것도 너무 두렵고 힘들다.전부 다밉다 키큰남자들만 보면 살인충동이 든다. 너무 힘들고 괴롭다. 위로도. 필요 없고 밤만되면 마음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진다.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