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미용업계 너무 각박하고 좁은 프리들의세계도 너무 힘든거 같아서 하소연 하고싶어서 올려요
개인으로 일하시는 분들 , 그리고 미용실 열정페이는 기본이고 무조건 기술직이라고 일반 회사들이랑 다르게 몇개월만 지나면 바로 경력자인것처럼 일하길 원하고 , 가르쳐주고 배우는거니까 더 조금 받고 일하는것이 당연하다 라는 생각이 너무 강한거 같아요 .
그리도 너 아니여도 많아라는 마인드로 일하시는 윗사람들도요 .
제가 꼬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회사를 가도 컴퓨터부터 시작해서 보고서 하나 제출하는데 신입이 들어오면 가르쳐주고 사수가 붙어서 교육하는데 너무 기술직만 다 내어 준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생각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 머리로 하는것은 기술 아닙니까?
사람들의 태도도 그렇고 좋은시선으류 보고싶은데 제가 하는 직업이지만 자꾸 안좋게만 보게되는 제자신이 싫어질정도로 요즘은 너무 힘드네요
특히 개인프리랜서이신분들은 더 좁아서 그런지 그안에서 자기네들끼리 너무 아랫사람을 쉽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
최근에 청담동 염전노동이라면서 스타일리스트분들의고충과 힘든점들이 뉴스에 나오고 많은 분들이 소리높여서 개선할려고 노력한다고 들었어요 .
이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희지부지 해지지않도록,
이분야 바뀌길 바래요.
그리고 이와 비슷하게 일을 하는
청담동미용업계, 그리고 모든 미용을 종사하는 분들이 남들과 비슷한 대우를 받으면서 일 할수 있길 정말 바래요.
오늘 속상하고 현타오는 상황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해서 하소연해요 ㅜㅜ
정말 쉬운거 하나없규 어려운 세상이지만 시대가 변하고 있다고 하는 것처럼 제발 좋게 변화되길...ㅠㅠㅠ바랄뿐입니다ㅜ...